기독교감리교 충청연회(유명권 감독)가 지난 5월 17일 삼남연회를 방문해 울진지방 산불에 대한 피해복구 기금 총 55,000,000원을 황병원 감독(삼남연회)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충청연회 유명권 감독을 비롯해 노광현 총무, 남선교회연합회 이강웅 장로, 여선교회연합회 장분자 권사, 청장년선교회연합회 이재철 집사, 교회학교연합회 김광호 장로, 장로회연합회 박종무 장로, 여장로회연합회 정옥자 장로 등이 동석했다.
산불 이후 지금까지 집계된 피해복구 지원금은 제42회 삼남연회를 통해 전액 울진지방에 전달되었고, 이후로 집계된 후원금 역시 산불피해로 인해 가옥이 손실이 된 성도의 가정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