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월 5일 구세군중앙회관서 시무예배

한국구세군은 이번 시무예배를 통해 2017년도의 말씀(군국표어), “미래로 나아가는 공동체(이사야 62:10)”에 비추어 한 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 시무예배는 김필수 사령관의 신년사와 장만희 서기장관의 말씀 설교로 진행되었다.
김필수 사령관은 신년사에서 “정치, 경제 등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과 함께라면 위기와 역경이 ‘기회’가 되고, 모두가 희망을 가질 것을 믿는다”며 “새해에는 미래로 나아가는 공동체로서 세상과 조화를 이루어 성문으로 나아가고, 길을 예비하고, 수축하며 장애물을 제거하고 모두를 위해 깃발을 드는(사 62:1-12) 구세군이 되자”고 밝혔다.
장만희 서기장관은 ‘생명과 축복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축복과 저주는 하나님으로부터 함께 나오는 것을 알고, 새해에 염려는 모두 하나님께 맡기는 축복받은 삶을 살아가자”는 말씀을 전했다. 또한 “긍정적인 생각이 아닌, 하나님이 모든 것을 채워주실 것이라는 긍정적인 ‘믿음’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였다.
한편 구세군은 2016년 12월 동안의 자선냄비 거리모금을 국민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잘 마무리하였다고 지난 1월 1일 밝혔다. 2016년 자선냄비 모금액은 2015년에 비해 약 5억 1천만원(7.2%) 증가한 77억 4천만원으로 집계 되었으며, 모여진 성금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생계 지원, 청소년 보육 환경 개선, 미혼모 돌봄 등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구세군은 2016년 12월 동안의 자선냄비 거리모금을 국민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잘 마무리하였다고 지난 1월 1일 밝혔다. 2016년 자선냄비 모금액은 2015년에 비해 약 5억 1천만원(7.2%) 증가한 77억 4천만원으로 집계 되었으며, 모여진 성금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생계 지원, 청소년 보육 환경 개선, 미혼모 돌봄 등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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