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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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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 단독후보.PNG

▲ 기독교한국침례회가 제110차 침례교 총회 의장단 후보로 총회장에 디딤돌 교회 박문수 목사(왼쪽에서 두번째)가,

제1부총회장에 함께하는 교회 김인환 목사(맨 오른쪽)가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사진제공=기독교한국침례회)

 

 

기독교한국침례회가 제110차 침례교 총회 의장단 후보로 총회장에 디딤돌 교회 박문수 목사(왼쪽에서 두번째)가, 제1부총회장에 함께하는 교회 김인환 목사(맨 오른쪽)가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고숙환 목사)는 지난 8월 27일 총회 12층 회의실에서 본등록 후보를 접수받고 총회장 후보와 제1부총회장 후보를 접수받았다.

후보 등록후 진행한 출정 감사예배는 선관위 부위원장 김중근 목사(예인)의 사회로 선관위 부서기 안동찬 목사(새중앙)의 기도, 윤재철 총회장이 “승리합시다”(엡6:12)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고숙환 위원장(죽변)의 격려사, 후보자들이 서약하고 등록증을 교부받은 뒤, 선관위 서기 한승현 목사가 광고하고 윤재철 총회장이 축도했다.

앞으로 후보자는 총회 규약과 선관위 규정에 의해 공개토론회와 선거운동을 진행하며 오는 9월 21일 제110차 정기총회에서 의장단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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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0차 침례교 총회장 후보 디딤돌 교회 박문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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