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벨, 소유진, 박인영, 현진주, 윤진, 김진향 등 구세군 홍보대사들과 모금활동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 홍보대사들이 겨울 추위에도 아랑곳 없이 거리로 나와 함께 모금에 나서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특히 이들 홍보대사들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최초로 개인의 이름이 새겨진 자선냄비를 받은 팝페라 가수, 이사벨 홍보대사. 이사벨 홍보대사는 공연이 있을 때마다 자선냄비를 가지고 다니며 모금을 할 정도로 구세군 자선냄비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배우 박인영 홍보대사는 T카혼 연주팀인 음치 이티팀(이진훈 대표)과 함께 자선냄비 거리모금 현장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며 시민들의 온정의 손길을 모았고, 2016년 구세군 홍보대사로 위촉 된 가수 현진주, 배우 윤진 홍보대사도 자선냄비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노래와 연주를 통해 기쁨을 선사했다. 역시 2016 홍보대사로 위촉 된 작가 김진향 홍보대사는 팬사인회나 강연이 있을 때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자선냄비를 가지고 다니며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12월 1일부터 시작 된 자선냄비 거리모금은 12월 25일인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하며 막바지 모금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12월 23일에는 배우 이준씨가, 24일에는 가수 현진주, 배우 이태임씨가 명동 밀리오레 앞의 자선냄비 거리모금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모금 활동을 독려하게 될 예정이다. 25일인 크리스마스에는 중구 덕수궁길에 위치한 구세군중앙회관에서 크리스마스 성탄 음악회가 펼쳐진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