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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앙교회, 제88차 초교파 중·고등부 청소년 수련회(여름캠프) 개최

  • 김경현 기자 기자
  • 입력 2019.07.17 09:49
  • 조회수 6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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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 제88차 초교파 중·고등부 청소년 수련회(여름캠프)가 오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수련회는 ‘너 인생아 너는 너를 어떻게 하려느냐’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며, 중·고등부 학생과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20여 년을 한결같이 영적 대변혁의 장으로 자리매김 해온 연세중앙교회의 청소년 수련회는 한국교회의 대표적 중·고등부 청소년 수련회로 입지를 다지며 매년 전국의 수많은 참가자들이 참석을 희망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의 중·고등부 청소년 수련회가 한국교회의 대표적 청소년 수련회로 자리매김한 데에는 윤석전 목사의 미래세대에 대한 남다른 애착과 비전, 노력이 원동력이 됐다.

윤 목사는 매년 세미나에 참여해 강의를 통해 청소년들의 삶과 신앙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이에 청소년들은 윤 목사의 성령의 감동으로 쏟아 내는 하나님 말씀에 은혜 받아 심령이 새로워지고, 불치병을 치유 받으며, 영육에 고통을 주는 문제들을 해결 받고, 죄를 회개해 깨끗해진 심령에 성령이 충만해져 각종 은사까지 체험하고 있다.

예컨대, 경남 거창군 거창중앙교회 중·고등부는 18년 연속 연간 두 차례씩 중·고등부 청소년 수련회에 참가한다. 매 수련회 마다 은혜 받고 성령의 은사까지 받아 교회·가정·학교에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기에 이 교회에서는 해마다 수 십 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국의 많은 교회들이 연세중앙교회의 청소년 수련회에 관심을 보이며 참가를 희망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 중·고등부 청소년 수련회에 참가하는 사춘기 학생들은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신앙과 삶이 변화하는 계기를 갖는다. 세상적 그릇된 일들을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과 가르침에 집중하며 가치있는 삶을 되찾고 신앙적 학창 시절을 보내게 된다.

나아가 중·고등부 수련회를 통해 청소년과 청년들은 영성·인성·도덕성의 가치를 회복하여 예수 안에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의 미래를 밝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할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이번수련회에서는 특별히 창작뮤지컬 ‘THE DAY’가 특별 공연될 예정이다. 뮤지컬 ‘THE DAY’는 핍박과 환란의 시대, 목숨을 바치며 믿음을 지켜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한편, 연세중앙교회에서 시작되는 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는 ‘예수님! 나를 변화시켜주세요’라는 주제로 오는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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