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한국과 교회에 희망이 있어”

  • 김종아 기자
  • 입력 2019.07.16 10:56
  • 조회수 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차 ‘성시화 기도회’ 해오름교회에서 개최

 

최낙중목사.jpg

▲‘믿음으로 하는 합심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최낙중 목사. ⓒ성시화운동 제공

서울 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낙중 목사) 주최 ‘성시화 기도회’가 5일 오전 11시 서울 관악구 해오름교회(담임목사 최진수 목사)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지난 5월 3일 열린 1차 기도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기도회는 임인기 목사의 사회로 최낙중 목사가 역대하 20장 5-13절을 본문으로 ‘믿음으로 하는 합심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우리는 말씀과 성령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한다”며 “우리는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성경, 하나님의 영광 이 다섯 가지 본질을 붙잡아야 한다. 그래서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처럼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최 목사는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나는 무지 무능함을 인정할 때 기도한다”며 “믿음은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면 대한민국도 한국교회도 희망이 있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했을 때 높은 데로 올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은 사람이 기도한다”며 “여호사밧은 솔로몬이 성전에서 기도했던 그 기도 내용을 붙잡고 기도했다. 우리는 현상에 집착하지 말고 본질을 붙잡고 기도해야 한다. 현상은 하룻밤 사이에 바뀔 수 있지만 본질은 영원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기에 처한 나라가 새로워지고, 한국교회가 회복되고, 우리 개인과 가정마다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우리 가운데 나타나기를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한국과 교회에 희망이 있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