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독교선교대상 목회자 부문에 강영선 목사

  • 기자
  • 입력 2018.12.04 20:18
  • 조회수 8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가 3일 서울 중구 엠베서더호텔에서 제27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11.jpg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엄기호 총재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사역자들이 많이 나와 민족복음화를 이루고, 세계선교를 활성화시키는 귀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목회자 부문에 강영선 목사 △부흥선교부문에 소진우 목사 △국제선교부문에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가 선정됐다. 또 △채의숭 목사는 기독실업인 부문에 △김금숙 목사는 여성지도자부문 △김영애 권사는 특수선교 부문에서 상을 수상했다.
 
특별히 목회자 부문에 선정된 강영선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로 사역하다 일산순복음영산교회를 개척해 부흥,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는 한국 유수 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한일 양국 교회의 친선도모에 앞장섰단 공로를 인정 받아 국제선교상을 수상했다.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는 "오랜 시간 한국교회와 교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한국교회가 더 크게 부흥해 일본 교회를 위한 기도와 협력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수선교 부문에 선정된 김영애 권사의 헌신도 눈길을 끈다. 김 권사는 약 30년 동안 장호원교도소, 안양교도소, 춘천교도소 등 전국 교도소를 순방하며 수감자와 사회적 관심대상을 중점적으로 교회시키는 등 열정을 갖고 교정선교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창립 30주년을 맞은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는 1988년 여의도광장에서 개최된 '88세계복음화대성회'를 모체로 설립됐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기독교선교대상 목회자 부문에 강영선 목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