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가 3일 서울 중구 엠베서더호텔에서 제27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엄기호 총재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사역자들이 많이 나와 민족복음화를 이루고, 세계선교를 활성화시키는 귀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목회자 부문에 강영선 목사 △부흥선교부문에 소진우 목사 △국제선교부문에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가 선정됐다. 또 △채의숭 목사는 기독실업인 부문에 △김금숙 목사는 여성지도자부문 △김영애 권사는 특수선교 부문에서 상을 수상했다.
특별히 목회자 부문에 선정된 강영선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로 사역하다 일산순복음영산교회를 개척해 부흥,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는 한국 유수 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한일 양국 교회의 친선도모에 앞장섰단 공로를 인정 받아 국제선교상을 수상했다.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는 "오랜 시간 한국교회와 교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한국교회가 더 크게 부흥해 일본 교회를 위한 기도와 협력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수선교 부문에 선정된 김영애 권사의 헌신도 눈길을 끈다. 김 권사는 약 30년 동안 장호원교도소, 안양교도소, 춘천교도소 등 전국 교도소를 순방하며 수감자와 사회적 관심대상을 중점적으로 교회시키는 등 열정을 갖고 교정선교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창립 30주년을 맞은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는 1988년 여의도광장에서 개최된 '88세계복음화대성회'를 모체로 설립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목회자 부문에 강영선 목사 △부흥선교부문에 소진우 목사 △국제선교부문에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가 선정됐다. 또 △채의숭 목사는 기독실업인 부문에 △김금숙 목사는 여성지도자부문 △김영애 권사는 특수선교 부문에서 상을 수상했다.
특별히 목회자 부문에 선정된 강영선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로 사역하다 일산순복음영산교회를 개척해 부흥,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는 한국 유수 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한일 양국 교회의 친선도모에 앞장섰단 공로를 인정 받아 국제선교상을 수상했다.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는 "오랜 시간 한국교회와 교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한국교회가 더 크게 부흥해 일본 교회를 위한 기도와 협력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수선교 부문에 선정된 김영애 권사의 헌신도 눈길을 끈다. 김 권사는 약 30년 동안 장호원교도소, 안양교도소, 춘천교도소 등 전국 교도소를 순방하며 수감자와 사회적 관심대상을 중점적으로 교회시키는 등 열정을 갖고 교정선교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창립 30주년을 맞은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는 1988년 여의도광장에서 개최된 '88세계복음화대성회'를 모체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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