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8일 안성맞춤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안성시 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양중 목사, 사무총장: 송용현 목사, 준비위원장: 이명섭 목사, 이하 안기총)는 오는 12월 8일(토) 오후 7시 경기도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심포니송 예술감독이 지휘하는 함신익 심포니 송과 지역 합창단이 함께하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야 연주회를 개최한다.

안기총은 안성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수준 높은 음악을 통하여 안성시민에게 문화가 있는 삶을 제공함과 더불어서 성탄절을 맞이하여 기독교 문화를 보급하는데 목적을 두고 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함신익 심포니송과 함께하는 특별출연에는 안성교회연합 합창단과 안성선교합창단이 출연하고 소프라노 손지수, 테너 이명현이 출연한다.
준비위원장 이명섭 목사는 “공연 수익금 전액을 안성지역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 할 예정”이라며 “평택·안성지역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준비위원장 이명섭 목사는 “공연 수익금 전액을 안성지역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 할 예정”이라며 “평택·안성지역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맞춤 아트홀 대공연장은 1층 666석, 2층 325석이며, 소공연장 303석으로 경기 남부지역 최고의 시설을 갖춘 공연장이다. 공연안내 및 티켓(1매 2만원) 구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전화(☎ 031-675-42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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