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법 특징 및 교회분쟁의 각종 사례 및 판례 연구
한국교회법학회가 교회법·세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회법·세무 아카데미(CLTA: Church Law & Tax Academy)'를 개설한다.
교회법학회는 서울시 강남구 남서울중앙교회 세미나실에서 12일부터 이틀간 '제1회 교회법·세무 아카데미(CL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교회법학회는 학회장 서헌제 교수를 중심으로 설립 후 5년에 걸쳐 22회의 학술세미나 개최와 전문서적 발간, 교회법에 대한 자문 및 상담, 종교인과세TF 참여 등 활동을 해왔다.
이번 아카데미는 는 그 동안의 노하우와 유관기관인 기독교화해중재원과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세부적인 프로그램으로는 △교회 재산과 재정에 관한 법 △목회자에 관한 법 △권징재판·국가재판·화해조정 △종교인과세 등 7개 강좌와 특강으로 구성됐다.
각 강좌(75분)는 국내 최고의 교회법과 세무전문가(법학교수, 로펌변호사, 세무사, 목사 등)들이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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