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3회 한국 기독교 단편 영화제 개최

  • 김동한 기자 기자
  • 입력 2018.05.07 13:11
  • 조회수 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용서와 희망, 죽음, 상처 등 인문학적 소양이 풍부한 작품”
한국에서 기독교영화를 제작, 배급하고 있는 파이오니아21(대표·김상철 선교사·감독)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KSCFF)가 오는 26일 신촌 필름포럼에서 개최된다.   

2018050742272587.jpg
 
  올해 출품된 총 16편중 4편이 최종 선정되어 본선 경쟁을 한다. 최종 본선에 오른 작품은 ‘들꽃’(김신영 감독), ‘르방쉬-죽음의 무도’(최명수 감독), ‘공개자살방송’(진요한 감독), ‘어른아이’(임동익 감독) 등이다. 특별상영으로 진 자는 ;이긴 자의 종‘(박준형 감독)이 상영된다.

파이오니아 21 김상철 대표는 2002년부터 영상선교 사역을 해 오고 있다. 그러던 중 기독교 영화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는데 대표작으로는 <제자,옥한흠>,<잊혀진가방>,<순교>등이 있고 <모스트>와 <일사각오>를 배급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지난 16년간 사역을 하면서 알게된 것은 영상 선교에 큰 비전을 가진 청년들과 기독 영화인들이 적지 않다는 점이었다. 그들에게 작은 위로와 길을 열어주고 싶어 기독교 단편영화제를 개최하겠다고 밝힌다.    

김 대표는 “올해 영화제 본선에 올라온 작품들 각각 의미가 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섬세한 인간 내면의 심리적인 측면을 다루기도 하고, 용서와 희망, 죽음, 상처 등 인문학적 소양이 풍부한 작품이란 점에서 주목할 수 있다.”고 하였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3회 한국 기독교 단편 영화제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