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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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화양교회, 10일 창립70주년 맞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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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
2022.07.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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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하니… 청년 부흥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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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
2019.07.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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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화양교회, 10일 창립70주년 맞아 감사예배 드려
서울 광진구의 화양교회(최상훈 목사)는 10일 창립7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세상속에 선한 영향력을 드러낼 것을 선언하는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화양교회는 케냐 및 우간다에서 선교사로, 알래스카지역과 캘리포니아 벤추라 지역에서 사역하며 가는 곳마다 부흥을 일으켰고...- 10913
- 목회
2022.07.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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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하니… 청년 부흥 일어나”
▲최상훈 목사는 현재 청년들 40명과 베트남 단기선교 봉사 중이다. 화양교회는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세종대와 건국대를 끼고 있지만, 청년들이 많은 교회는 아니었다. 그러나 2014년 5월 최상훈 목사 부임 이후, 청년들 숫자는 23명에서 현재 350여명으로 불어났다...-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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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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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화양교회, 10일 창립70주년 맞아 감사예배 드려
서울 광진구의 화양교회(최상훈 목사)는 10일 창립7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세상속에 선한 영향력을 드러낼 것을 선언하는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화양교회는 케냐 및 우간다에서 선교사로, 알래스카지역과 캘리포니아 벤추라 지역에서 사역하며 가는 곳마다 부흥을 일으켰고, 특히 2015년 당시 50명 재적에 20명 정도 모이던 화양교회의 청년부를 독립시켜 ‘인터치 청년교회’를 설...-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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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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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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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하니… 청년 부흥 일어나”
▲최상훈 목사는 현재 청년들 40명과 베트남 단기선교 봉사 중이다. 화양교회는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세종대와 건국대를 끼고 있지만, 청년들이 많은 교회는 아니었다. 그러나 2014년 5월 최상훈 목사 부임 이후, 청년들 숫자는 23명에서 현재 350여명으로 불어났다. 장년 성도들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 ‘청년 부흥’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분위기 속에서 일어난 기적 같은...-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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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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