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숨기지 마세요…한계점에 이르렀다면, 공개하고 도움 받으세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 최승관 목사와 그의 목회자 팀.
4명 모두 1.5세대 들이다. 미국, 호주, 몽고, 뉴질랜드 등 살아온 환경도 다양하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설교하는 목회자도, 사실 연약한 사람이다. 그를 하나님께서 들어쓰실 뿐, 그도 쉽게 지치고, 넘어지고, 때론 고통스러워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할 수 있다. 그럴 때 누군가 옆에 있을 수만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