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하나님이 설계하신 교회 모습은 ‘공동체’
- 10946
- 기고.연재
2020.03.27 11:06
-
“십자가·부활의 역사 믿으십니까”… 교회는 거듭 확인해야
- 10946
- 기고.연재
2020.03.18 10:05
-
성도는 ‘분량’대로 세워진 역할 감당해야
- 10913
- 목회
2020.03.04 10:08
-
건강한 교회 첫걸음… 세상 것 포기하는 ‘선’ 넘어야
- 10913
- 목회
2020.02.19 10:07
-
부모·자녀 세대 ‘바통’ 잇듯 교회건축 짐 나눠
- 10913
- 목회
2020.02.12 09:01
-
하나님이 설계하신 교회 모습은 ‘공동체’
포항중앙침례교회 성도들이 지난 1월 15일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개최된 전교인 수련회에서 함께했다. 교회는 1년에 두 차례 전교인 수련회를 진행한다. 포항중앙침례교회 제공 교회는 구원받은 성도에게 너무나 필요한 곳이고 동시에 중요한 곳이다. 안타깝게도 갈수록 교회의 필요성과...- 10946
- 기고.연재
2020.03.27 11:06
-
“십자가·부활의 역사 믿으십니까”… 교회는 거듭 확인해야
포항중앙침례교회 부설 방과후학교인 ‘솔로몬학습관’ 어린이들이 지난 1월 영어로 성경 구절을 암송하고 있다. 포항중앙침례교회 제공 교회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한 사람의 구원에 대해 확인하는 일이다. 이 세상 어디에도 구원에 대해 질문하는 곳이 없다. 따라서 영혼 구원을 목적으로 세워진 ...- 10946
- 기고.연재
2020.03.18 10:05
-
성도는 ‘분량’대로 세워진 역할 감당해야
김중식 포항중앙침례교회 목사(앞줄 가운데)가 지난해 1월 경북 경주켄싱턴리조트에서 개최된 전교인 수련회에서 성도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포항중앙침례교회가 셀 사역을 시작한 지 27년이 됐다. 그동안 성경에서 말씀하는 교회를 세우는 사역에 집중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건강...- 10913
- 목회
2020.03.04 10:08
-
건강한 교회 첫걸음… 세상 것 포기하는 ‘선’ 넘어야
김중식 포항중앙침례교회 목사가 2001년 6월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다 포항중앙침례교회에서 목회한 지 35년째다. 1985년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해 10여년간은 목회에 대해 많은 고뇌를 했다. 전도사 시절엔 그저 열정만 갖고 목회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목회에 대한 회...- 10913
- 목회
2020.02.19 10:07
-
부모·자녀 세대 ‘바통’ 잇듯 교회건축 짐 나눠
포항중앙침례교회 성도들이 지난 9일 대예배 시간에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 포항중앙침례교회의 시작은 부친께서 경북 영일군 대송면 호동이라는 작은 동네에 호동교회를 개척하면서부터다. 1977년 포항제철이 들어서면서 마을 전체가 철거되고 포항 남구 해도동으로 교회를 이전하면서 포항중앙침례교회로 이...- 10913
- 목회
2020.02.12 09:01
-
하나님이 설계하신 교회 모습은 ‘공동체’
포항중앙침례교회 성도들이 지난 1월 15일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개최된 전교인 수련회에서 함께했다. 교회는 1년에 두 차례 전교인 수련회를 진행한다. 포항중앙침례교회 제공 교회는 구원받은 성도에게 너무나 필요한 곳이고 동시에 중요한 곳이다. 안타깝게도 갈수록 교회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교회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다 보니 교회를 쉽게 생각하...- 10946
- 기고.연재
2020.03.27 11:06
- 10946
- 기고.연재
2020.03.27 11:06
-
“십자가·부활의 역사 믿으십니까”… 교회는 거듭 확인해야
포항중앙침례교회 부설 방과후학교인 ‘솔로몬학습관’ 어린이들이 지난 1월 영어로 성경 구절을 암송하고 있다. 포항중앙침례교회 제공 교회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한 사람의 구원에 대해 확인하는 일이다. 이 세상 어디에도 구원에 대해 질문하는 곳이 없다. 따라서 영혼 구원을 목적으로 세워진 교회는 구원에 대해 반드시 물어봐야 한다. 그런데 교회가 마땅히 해야 하는 이 일을 소홀히 하기 시작했다....- 10946
- 기고.연재
2020.03.18 10:05
- 10946
- 기고.연재
2020.03.18 10:05
-
성도는 ‘분량’대로 세워진 역할 감당해야
김중식 포항중앙침례교회 목사(앞줄 가운데)가 지난해 1월 경북 경주켄싱턴리조트에서 개최된 전교인 수련회에서 성도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포항중앙침례교회가 셀 사역을 시작한 지 27년이 됐다. 그동안 성경에서 말씀하는 교회를 세우는 사역에 집중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기초가 무엇인지 선명하게 정리됐다.지난 시간엔 사람을 세우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 10913
- 목회
2020.03.04 10:08
- 10913
- 목회
2020.03.04 10:08
-
건강한 교회 첫걸음… 세상 것 포기하는 ‘선’ 넘어야
김중식 포항중앙침례교회 목사가 2001년 6월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다 포항중앙침례교회에서 목회한 지 35년째다. 1985년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해 10여년간은 목회에 대해 많은 고뇌를 했다. 전도사 시절엔 그저 열정만 갖고 목회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목회에 대한 회의와 고민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첫 번째 고민은 목회자의 정체성에 대한 것이었다. 전도사와 부목사로 섬길...- 10913
- 목회
2020.02.19 10:07
- 10913
- 목회
2020.02.19 10:07
-
부모·자녀 세대 ‘바통’ 잇듯 교회건축 짐 나눠
포항중앙침례교회 성도들이 지난 9일 대예배 시간에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 포항중앙침례교회의 시작은 부친께서 경북 영일군 대송면 호동이라는 작은 동네에 호동교회를 개척하면서부터다. 1977년 포항제철이 들어서면서 마을 전체가 철거되고 포항 남구 해도동으로 교회를 이전하면서 포항중앙침례교회로 이름을 변경했다. 당시 보상으로 받은 돈이 250만원밖에 되지 않아 작은 상가건물조차 얻을 수 없었다. 그래...- 10913
- 목회
2020.02.12 09:01
- 10913
- 목회
2020.02.12 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