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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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로 전하는 복음 '문서선교', 어디까지 왔나
- 10945
- 선교단체
2020.02.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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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고 연 비결 ‘십의 3조’
- 10946
- 기고.연재
2020.02.1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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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초교파 목회자들이 모였다, 제자훈련의 씨앗이 뿌려졌다
- 10913
- 목회
2020.02.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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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역은 협력할 때 더 큰일을 감당할 수 있다"
- 10913
- 단체
2020.01.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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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처럼 살련다"…독립운동 숨은 주역 손정도 목사
- 10913
- 문화
2020.01.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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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대 교계 이슈…교회세습·정치투쟁 속 무엇을 남겼나
- 10913
- 총회
2019.12.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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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에서 책 출판, 베스트셀러까지
- 10946
- 기고.연재
2019.11.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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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기독교인, IS로 인한 박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 10945
- 선교단체
2019.11.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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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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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켜온 '홀리위크' 10주년, "예배만이 살 길이다"
-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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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말씀대로,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믿음의 말'을 하라"
- 10913
- 교단
2019.09.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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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가자 ! 로”
- 10945
- 선교단체
2019.09.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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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라도, 같은 설교 한다면…”
-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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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시도자, 자살유가족에게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
- 10945
- 선교단체
2019.09.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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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가자 ! 로”
- 10945
- 선교단체
2019.08.2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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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로 전하는 복음 '문서선교', 어디까지 왔나
▲왼쪽부터 <예수셩교누가복음젼셔>, <신약마가젼복음셔언ㅎㆎ>, <구약젼셔>, <예수성교전서>(사진제공=대한성서공회) 초기 기독교, '문서'로 복음의 씨앗 뿌려 문서선교의 중요성은 재론할 여지가 없다. 문서선교는 문서를 선교의 한 방편으로 복음의 진수를 그대...- 10945
- 선교단체
2020.02.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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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고 연 비결 ‘십의 3조’
고웅영 제주새예루살렘교회 목사가 2012년 10월 성도들과 함께 제주 상가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포기함으로 얻는 방법 중 세 번째는 소유의 포기다. 그동안 소유라고 할 만한 것이 없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2000년 아버지가 소천하셨을 때 남은 것은 빚뿐이었다. ...- 10946
- 기고.연재
2020.02.1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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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초교파 목회자들이 모였다, 제자훈련의 씨앗이 뿌려졌다
가나 목회자 2000여명이 기도하는 모습. 수도 전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쿠나펨산 정상 부근엔 거대한 기독교 시설이 들어서 있었다. 고대의 성채 같았다. 정문엔 ‘워크 포 더 로드(Work for the Lord)’라는 구호가 선명히 적혀 있었다. ‘주님을 위해 일하라’는 뜻이다. 안으로 들어서자 직사각형 모양의 예...- 10913
- 목회
2020.02.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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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역은 협력할 때 더 큰일을 감당할 수 있다"
제 1회 한국교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한국교회여,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회복하자’를 주제로 14일 오전 10시부터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가 주최했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국기독언론협회가 주관했다. 1부 예배로 한장총 김수읍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이어 전 총신...- 10913
- 단체
2020.01.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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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처럼 살련다"…독립운동 숨은 주역 손정도 목사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민족의 독립과 정부수립을 주도했던 해석(海石)손정도 목사. 그의 신앙과 업적이 재조명 받기 시작하면서 교계는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자신을 희생해 나라와 민족을 살리고자 노력해 '걸레성자'로 불리는 손정도 목사의 이야기는 올해 10월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 10913
- 문화
2020.01.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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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대 교계 이슈…교회세습·정치투쟁 속 무엇을 남겼나
▲사진은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 이토록 논쟁과 갈등으로 첨예했던 해가 또 있을까. 교회 연합과 갱신을 외치며 사회적 신뢰도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던 2019년의 한국교회는 어느덧 한 해의 마무리를 준비 중이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교회에서 들려온 소식들은 실...- 10913
- 총회
2019.12.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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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에서 책 출판, 베스트셀러까지
▲이효상 목사ㅣ교회건강연구원장 글은 말에서 나왔고 말은 자기 삶을 드러내게 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삶이 말이 되고, 말이 글이 된다’는 것이다. 좋은 강연과 글이 되려면 삶이 풍부하고 알차야 하겠다. 어떤 삶을 살았는가 하는 것이 말과 글을 결정하게 된다. 말과 글을 따로 떼어...- 10946
- 기고.연재
2019.11.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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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기독교인, IS로 인한 박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오픈도어 10월호 1. 박해의 주요 요인 이슬람의 압박: 과격파 무장 이슬람 군인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위협 요소이며 특별히 이슬람을 반대하는 지역에서 더욱 심하다.인종적 갈등: 가족의 명예와 같은 부족들의 전통과 가치는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에게 커다란 도전과 압박 요...- 10945
- 선교단체
2019.11.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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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 제공 교회의 정관과 교단의 헌법 세미나가 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 14층에서 30일 오후 4시부터 열렸다.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가 첫 번째 발제를 맡았다. 그는 “과거 교회는 은혜만 있으면 되지, 법은 필요 없다는 생각 때문에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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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켜온 '홀리위크' 10주년, "예배만이 살 길이다"
지난해 서울광장에서 열린 홀리위크 행사 때 참석한 학생들이 함께 기도하는 모습. ©홀리위크 제공 한국교회 무명 청년들로 말미암아 시작되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홀리위크가 올해도 변함없이 진행된다. ©홀리위크 제공 2010년 무명의 청년들로부터 시작된 홀리위크(HOLY WE...-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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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말씀대로,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믿음의 말'을 하라"
주성민 목사(세계로 금란교회) 2019 새벽기도 국제컨퍼런스가 5일부터 7일까지 명성교회 샬롬아트홀 임마누엘예배실에서 개최됐다. 5일 2번째 시간 강사로 주성민 목사(세계로 금란교회)가 새벽기도의 은혜를 간증했다. 그는 “아버지는 암으로, 어머니는 중3때 백혈병으로 사망하셨다”면서 “이후 ...- 10913
- 교단
2019.09.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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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가자 ! 로”
©광림교회 제공 청년들의 기도와 찬양이 다시 한 번 잠실벌을 뜨겁게 달군다. <2019 성령한국 청년대회>(이하 성령한국)가 오는 8월 31일(토) 오후 4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FILL IN[ ]’을 주제로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 속에 우리 내면을 무엇으로 채울지를 찾고 사...- 10945
- 선교단체
2019.09.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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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라도, 같은 설교 한다면…”
▲김남준 목사. 김남준 목사(열린교회)가 지난 8월 26일 오전 국내 교계 언론들과의 기자간담회를 갖고 개혁주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전편에 이은 김남준 목사와의 일문일답. 교회 내 세대 차이, 자연스러운 것 기성 세대, 현 문화 이해하려 해야 -...-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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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시도자, 자살유가족에게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하고, 한교총과 NCCK 등이 협력하는 생명보듬주일이 9월 7일로 예정돼 있다. 이어 생명보듬선포식은 8월 31일에 이뤄진다. 세계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즈음해, 라이프호프는 한국교회가 상처받고 소회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독려하는 날로 생명보듬주일을 정했...- 10945
- 선교단체
2019.09.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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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가자 ! 로”
©광림교회 제공 “청년들의 공허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때 그들은 세상에 나갈 힘과 능령을 얻는다.” 청년들의 기도와 찬양이 다시 한 번 잠실벌을 뜨겁게 달군다. <2019 성령한국 청년대회>(이하 성령한국)가 오는 8월 31일(토) 오후 4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년 만에 열리...- 10945
- 선교단체
2019.08.2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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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로 전하는 복음 '문서선교', 어디까지 왔나
▲왼쪽부터 <예수셩교누가복음젼셔>, <신약마가젼복음셔언ㅎㆎ>, <구약젼셔>, <예수성교전서>(사진제공=대한성서공회) 초기 기독교, '문서'로 복음의 씨앗 뿌려 문서선교의 중요성은 재론할 여지가 없다. 문서선교는 문서를 선교의 한 방편으로 복음의 진수를 그대로 보존하고 전달하는 것이다. ‘문서전도’의 저자 죠지 버워는 “기독교문서는 인쇄된 선교사”라고 표현했다....- 10945
- 선교단체
2020.02.18 10:18
- 10945
- 선교단체
2020.02.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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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고 연 비결 ‘십의 3조’
고웅영 제주새예루살렘교회 목사가 2012년 10월 성도들과 함께 제주 상가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포기함으로 얻는 방법 중 세 번째는 소유의 포기다. 그동안 소유라고 할 만한 것이 없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2000년 아버지가 소천하셨을 때 남은 것은 빚뿐이었다. 빚을 물려받지 않으려고 상속포기서까지 썼다. 1990년 대학 시절부터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 신문 배달...- 10946
- 기고.연재
2020.02.12 08:38
- 10946
- 기고.연재
2020.02.1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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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초교파 목회자들이 모였다, 제자훈련의 씨앗이 뿌려졌다
가나 목회자 2000여명이 기도하는 모습. 수도 전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쿠나펨산 정상 부근엔 거대한 기독교 시설이 들어서 있었다. 고대의 성채 같았다. 정문엔 ‘워크 포 더 로드(Work for the Lord)’라는 구호가 선명히 적혀 있었다. ‘주님을 위해 일하라’는 뜻이다. 안으로 들어서자 직사각형 모양의 예배당이 위용을 드러냈다. 지붕은 마치 기도하는 손을 포갠 듯 높이 하늘을 향했다. 오전 7시30분. 서부아프...- 10913
- 목회
2020.02.07 10:27
- 10913
- 목회
2020.02.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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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역은 협력할 때 더 큰일을 감당할 수 있다"
제 1회 한국교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한국교회여,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회복하자’를 주제로 14일 오전 10시부터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가 주최했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국기독언론협회가 주관했다. 1부 예배로 한장총 김수읍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이어 전 총신대 총장이자 코메니우스학회장 정일웅 박사가 ‘한국교회의 위기극복: 새로운 교회연합 방안 모색’을 발제했...- 10913
- 단체
2020.01.15 09:19
- 10913
- 단체
2020.01.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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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처럼 살련다"…독립운동 숨은 주역 손정도 목사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민족의 독립과 정부수립을 주도했던 해석(海石)손정도 목사. 그의 신앙과 업적이 재조명 받기 시작하면서 교계는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자신을 희생해 나라와 민족을 살리고자 노력해 '걸레성자'로 불리는 손정도 목사의 이야기는 올해 10월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독립운동과 정부수립의 숨은 주역으로 활동했던 손정도 목사의 생애를 조명해본다. 과거(科擧) 지망...- 10913
- 문화
2020.01.10 10:11
- 10913
- 문화
2020.01.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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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대 교계 이슈…교회세습·정치투쟁 속 무엇을 남겼나
▲사진은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 이토록 논쟁과 갈등으로 첨예했던 해가 또 있을까. 교회 연합과 갱신을 외치며 사회적 신뢰도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던 2019년의 한국교회는 어느덧 한 해의 마무리를 준비 중이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교회에서 들려온 소식들은 실망과 아픔을 주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2019년 가장 뜨거웠던 5대 교계 이슈를 선정해 올 한해 한국교회를...- 10913
- 총회
2019.12.26 09:02
- 10913
- 총회
2019.12.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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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에서 책 출판, 베스트셀러까지
▲이효상 목사ㅣ교회건강연구원장 글은 말에서 나왔고 말은 자기 삶을 드러내게 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삶이 말이 되고, 말이 글이 된다’는 것이다. 좋은 강연과 글이 되려면 삶이 풍부하고 알차야 하겠다. 어떤 삶을 살았는가 하는 것이 말과 글을 결정하게 된다. 말과 글을 따로 떼어서 생각할 일이 결코 아니다. 바탕은 삶이다. 삶이 풍부해야 글감도 풍성해지고 결과적으로 삶이 건강하면 ...- 10946
- 기고.연재
2019.11.08 08:40
- 10946
- 기고.연재
2019.11.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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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기독교인, IS로 인한 박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오픈도어 10월호 1. 박해의 주요 요인 이슬람의 압박: 과격파 무장 이슬람 군인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위협 요소이며 특별히 이슬람을 반대하는 지역에서 더욱 심하다.인종적 갈등: 가족의 명예와 같은 부족들의 전통과 가치는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에게 커다란 도전과 압박 요소이다. 특히 쿠르드 족이 많이 사는 시리아 북부 지역과 중부 사막 지역에서 이러한 갈등은 더욱 심화된다...- 10945
- 선교단체
2019.11.07 09:12
- 10945
- 선교단체
2019.11.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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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 제공 교회의 정관과 교단의 헌법 세미나가 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 14층에서 30일 오후 4시부터 열렸다.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가 첫 번째 발제를 맡았다. 그는 “과거 교회는 은혜만 있으면 되지, 법은 필요 없다는 생각 때문에 정관을 무시했다”면서 “그러나 교회는 엄연한 법률행위의 주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민법상 비법인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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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켜온 '홀리위크' 10주년, "예배만이 살 길이다"
지난해 서울광장에서 열린 홀리위크 행사 때 참석한 학생들이 함께 기도하는 모습. ©홀리위크 제공 한국교회 무명 청년들로 말미암아 시작되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홀리위크가 올해도 변함없이 진행된다. ©홀리위크 제공 2010년 무명의 청년들로부터 시작된 홀리위크(HOLY WEEK)가 한국 교회의 연합과 부흥 운동을 선도해오며 올해 감격스런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홀리위크는 ...-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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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19.09.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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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말씀대로,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믿음의 말'을 하라"
주성민 목사(세계로 금란교회) 2019 새벽기도 국제컨퍼런스가 5일부터 7일까지 명성교회 샬롬아트홀 임마누엘예배실에서 개최됐다. 5일 2번째 시간 강사로 주성민 목사(세계로 금란교회)가 새벽기도의 은혜를 간증했다. 그는 “아버지는 암으로, 어머니는 중3때 백혈병으로 사망하셨다”면서 “이후 나는 고시원, 신문팔이 등으로 생계를 해결해야 했다”고 전했다. 또 그는 “학력고사 세대인 나는 10년 동안 ...- 10913
- 교단
2019.09.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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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19.09.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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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가자 ! 로”
©광림교회 제공 청년들의 기도와 찬양이 다시 한 번 잠실벌을 뜨겁게 달군다. <2019 성령한국 청년대회>(이하 성령한국)가 오는 8월 31일(토) 오후 4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FILL IN[ ]’을 주제로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 속에 우리 내면을 무엇으로 채울지를 찾고 사명과 부르심의 목적을 깨달아 결단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성령한국>은 다음세대...- 10945
- 선교단체
2019.09.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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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19.09.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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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라도, 같은 설교 한다면…”
▲김남준 목사. 김남준 목사(열린교회)가 지난 8월 26일 오전 국내 교계 언론들과의 기자간담회를 갖고 개혁주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전편에 이은 김남준 목사와의 일문일답. 교회 내 세대 차이, 자연스러운 것 기성 세대, 현 문화 이해하려 해야 -갈수록 심각해지는 교회 내 세대간 차이를 어떻게 좁힐 수 있을까요. “사실 각 세대는 서로를 모르게 돼 ...-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5:19
-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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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시도자, 자살유가족에게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하고, 한교총과 NCCK 등이 협력하는 생명보듬주일이 9월 7일로 예정돼 있다. 이어 생명보듬선포식은 8월 31일에 이뤄진다. 세계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즈음해, 라이프호프는 한국교회가 상처받고 소회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독려하는 날로 생명보듬주일을 정했다. 라이프호프 홈페이지(http://lifehope.or.kr->자료실)에 가면 자료집으로 업로드 돼 있다. 자료집에...- 10945
- 선교단체
2019.09.02 14:47
- 10945
- 선교단체
2019.09.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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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가자 ! 로”
©광림교회 제공 “청년들의 공허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때 그들은 세상에 나갈 힘과 능령을 얻는다.” 청년들의 기도와 찬양이 다시 한 번 잠실벌을 뜨겁게 달군다. <2019 성령한국 청년대회>(이하 성령한국)가 오는 8월 31일(토) 오후 4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FILL IN[ ]’을 주제로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 속에 우리 내면을 무엇으로 채울지를 찾고 ...- 10945
- 선교단체
2019.08.27 09:47
- 10945
- 선교단체
2019.08.27 0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