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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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대 지하교회 목사에 징역 9년형…'국가전복죄'
- 10945
- 선교사
2020.01.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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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기자회견 개최...슬림총회 운영과 목회자/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교단 된다
- 10913
- 총회
2019.11.1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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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선 분명히 태아를 생명이자 인격으로 보고 있어"
- 10945
- 선교단체
2019.11.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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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혐오 표현 리포트 강력 규탄한다"
- 10913
- 단체
2019.1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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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
- 10946
- 기고.연재
2019.1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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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황의 낙태를 금지한 앨라바마 낙태 법안 철회"
- 10913
- 단체
2019.11.0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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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최종 취소
- 10913
- 교단
2019.10.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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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
- 10945
- 선교단체
2019.10.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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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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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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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이데올로기 뒤에 숨어, 가정 질서 훼파하는 성(性) 정치 세력을 봐야"
- 10913
- 단체
2019.09.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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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의 삶을 의미있게 보내고있는 허인욱 시니어선교사
- 10945
- 선교사
2019.09.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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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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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원조는 누구일까? 사무엘 모르스의 신앙과 학문
- 10946
- 기고.연재
2019.09.10 13:30
-
서울시교육청 한일간 갈등을 토론수업을 해결하라
-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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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대 지하교회 목사에 징역 9년형…'국가전복죄'
▲중국의 유명 지하교회 목사가 국가전복선동죄 등으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올해도 기독교를 당의 통제 아래 두기 위한 중국 당국의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의 유명 지하교회 목사가 국가전복선동죄 등으로 징역 9년을 선고받는 일이 벌어졌다.청두(成都)법원 웹사이트에 따르면 ...- 10945
- 선교사
2020.01.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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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기자회견 개최...슬림총회 운영과 목회자/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교단 된다
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는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유만석 목사. 11월 8일, 예장 백석대신 총회(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총회장 유만석 목사와 서기 유기성 목사, 전 서기 김병동 목사가 참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사전에 보도자료 없이 진행되었는데,...- 10913
- 총회
2019.11.1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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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선 분명히 태아를 생명이자 인격으로 보고 있어"
코람데오닷컴은 ‘생명문화 vs 반 생명문화의 충돌’을 주제로 사랑의교회에서 11일 오후 7시부터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강연자로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신원하 교수가 나섰다. 그는 “지난 4월 11일 헌재는 형법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판결을 냈다”며 “판시 내용은 ‘22주 내외까지 ...- 10945
- 선교단체
2019.11.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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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혐오 표현 리포트 강력 규탄한다"
동반연은 인권위의 혐오 표현 리포트에 대한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동성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동성애 등의 성적지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성적자기결정권에 의한 자기선택의 문제”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선천적이거나 불가항력적인 사유에 대해 비판하면 안 된다”라며 “그러나 동성애는 후천...- 10913
- 단체
2019.1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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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
17일 대법원은 사랑의교회 건축과 관련하여, 서초구의 ‘재량권 남용’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지난 2012년 소송이 시작되어 8년여를 끌어온 것으로, 그 동안 교회도 많은 괴롭힘과 어려움을 당했는데, 사법부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다. 사랑의교회는 건축 허가 부서인, 서울 서초구에 교회 신축 허가를 받아 건...- 10946
- 기고.연재
2019.1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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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황의 낙태를 금지한 앨라바마 낙태 법안 철회"
©Kay Ivey 트위터 앨라바마(Alabama) 지방 법원이 29일(현지시각), 앨라바마의 초강력 낙태 법안의 효력을 정지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크리스천 포스트는 30일(현지시각)에 보도했다. 앨라바마 주지사 케이 아이비(Kay Ivey)는 House Bill 314라 불리는 법안을 발효하면서 “응급 의료 상황을 제외한 모든 상황의 ...- 10913
- 단체
2019.11.0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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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최종 취소
▲사랑의교회 서초 예배당 전경 17일 대법원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도로점용허가무효확인 등' 소송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0년 사랑의교회가 서초구청으로부터 받은 도로점용허가가 최종 취소됐으며, 교회는 막대한 액수를 들여 원상복구를 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2012년...- 10913
- 교단
2019.10.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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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
‘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가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우리 공화당 홍문종 의원,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홍문종 의원은 축사에서 “젠더 이데올로기가 공교육에서 정상인 것처럼 아이들에게 주입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성중독, 성문란을 ...- 10945
- 선교단체
2019.10.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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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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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 제공 교회의 정관과 교단의 헌법 세미나가 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 14층에서 30일 오후 4시부터 열렸다.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가 첫 번째 발제를 맡았다. 그는 “과거 교회는 은혜만 있으면 되지, 법은 필요 없다는 생각 때문에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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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이데올로기 뒤에 숨어, 가정 질서 훼파하는 성(性) 정치 세력을 봐야"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란 세미나가 국회 도서관 18일 오전 10시에 개최됐다. 동반교연(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 동반연(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혐오차별 특대위가 참여했다. 발제자들의 발제가 이어졌다. 먼저 서울대 법대 최대권 명예 교수는 “1954년 공립학교에서 ...- 10913
- 단체
2019.09.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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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의 삶을 의미있게 보내고있는 허인욱 시니어선교사
요즘 미국,특히 동부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나 한인교회들의 선교지로 도미니카,아이티를 비롯하여 중남미 지역이 각광을 받고 있다. 왜냐하면 거리상으로 가까워 선교지 관리도 쉽고 특히 단기선교인 경우 쓸데없는 비행시간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국가들은 스페인과 같은 유럽 국가들...- 10945
- 선교사
2019.09.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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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김영한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는 손봉호 교수의 ‘동성애 반대 투쟁 과유불급’론에 대한 비판 논평을 발표했다. 그는 “손봉호 교수는 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와 같고, 세습 등 각종 비리 투쟁에 보다 더 집중해야 함을 말했다”고 전했다. 물론 그는 “손 교수...-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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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원조는 누구일까? 사무엘 모르스의 신앙과 학문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스마트폰의 원조는 누구일까? 역사 속에서 스마트폰만큼 가난하던 우리 민족의 저력을 세상에 알리고 우리 민족을 선진국 문턱까지 밀어올린 고마운 제품이 있을까? 그렇다면 오늘날 스마트폰의 모퉁이돌이 된 인물은 누구였을까? 당...- 10946
- 기고.연재
2019.09.1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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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한일간 갈등을 토론수업을 해결하라
서울시 교육청 한•일간 갈등을 토론수업으로 해결하라.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무슨 토론이 되나? 최근 한/일간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8월 2일 일본 정부는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우방국가간에 수출 때 허가를 면제해 주는 관행)에서 제외하였다. 그 역사...-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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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대 지하교회 목사에 징역 9년형…'국가전복죄'
▲중국의 유명 지하교회 목사가 국가전복선동죄 등으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올해도 기독교를 당의 통제 아래 두기 위한 중국 당국의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의 유명 지하교회 목사가 국가전복선동죄 등으로 징역 9년을 선고받는 일이 벌어졌다.청두(成都)법원 웹사이트에 따르면 쓰촨(四川)성 청두시 중급인민법원은 30일 1심에서 추위(秋雨)성약교회의 왕이(王怡) 목사에게 징역 9년과 ...- 10945
- 선교사
2020.01.06 13:02
- 10945
- 선교사
2020.01.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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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기자회견 개최...슬림총회 운영과 목회자/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교단 된다
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는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유만석 목사. 11월 8일, 예장 백석대신 총회(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총회장 유만석 목사와 서기 유기성 목사, 전 서기 김병동 목사가 참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사전에 보도자료 없이 진행되었는데, 지난 2015년 9월 예장 백석 교단과 예장 대신 교단이 합하여, 예장 백석대신 교단으로 통합되었으나, 올 ...- 10913
- 총회
2019.11.12 08:58
- 10913
- 총회
2019.11.1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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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선 분명히 태아를 생명이자 인격으로 보고 있어"
코람데오닷컴은 ‘생명문화 vs 반 생명문화의 충돌’을 주제로 사랑의교회에서 11일 오후 7시부터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강연자로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신원하 교수가 나섰다. 그는 “지난 4월 11일 헌재는 형법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판결을 냈다”며 “판시 내용은 ‘22주 내외까지 태아는 인간에 근접한 상태가 아니’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국가는 태아의 생명 보호를 위해 여성...- 10945
- 선교단체
2019.11.12 08:29
- 10945
- 선교단체
2019.11.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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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혐오 표현 리포트 강력 규탄한다"
동반연은 인권위의 혐오 표현 리포트에 대한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동성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동성애 등의 성적지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성적자기결정권에 의한 자기선택의 문제”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선천적이거나 불가항력적인 사유에 대해 비판하면 안 된다”라며 “그러나 동성애는 후천적인 문제”라고 재차 말했다. 특히 이들은 “남성 간 성행위는 에이즈 확산 등의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유발...- 10913
- 단체
2019.11.04 13:17
- 10913
- 단체
2019.1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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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
17일 대법원은 사랑의교회 건축과 관련하여, 서초구의 ‘재량권 남용’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지난 2012년 소송이 시작되어 8년여를 끌어온 것으로, 그 동안 교회도 많은 괴롭힘과 어려움을 당했는데, 사법부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다. 사랑의교회는 건축 허가 부서인, 서울 서초구에 교회 신축 허가를 받아 건축을 한 것이고(구청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서울시로부터 지하점용 허가는 구청의 재량권이란 유권해...- 10946
- 기고.연재
2019.11.04 10:00
- 10946
- 기고.연재
2019.1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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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황의 낙태를 금지한 앨라바마 낙태 법안 철회"
©Kay Ivey 트위터 앨라바마(Alabama) 지방 법원이 29일(현지시각), 앨라바마의 초강력 낙태 법안의 효력을 정지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크리스천 포스트는 30일(현지시각)에 보도했다. 앨라바마 주지사 케이 아이비(Kay Ivey)는 House Bill 314라 불리는 법안을 발효하면서 “응급 의료 상황을 제외한 모든 상황의 낙태를 금지할 것”이라 선언한 바 있다. 이는 심장박동이 뛰기 시작할 때부터 모든 낙태를 금지한 법안...- 10913
- 단체
2019.11.01 08:37
- 10913
- 단체
2019.11.0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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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최종 취소
▲사랑의교회 서초 예배당 전경 17일 대법원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도로점용허가무효확인 등' 소송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0년 사랑의교회가 서초구청으로부터 받은 도로점용허가가 최종 취소됐으며, 교회는 막대한 액수를 들여 원상복구를 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2012년부터 7년 간 진행된 소송은 2011년 서초구민 293명이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가 위법하다는 내용의 감사를 ...- 10913
- 교단
2019.10.21 14:34
- 10913
- 교단
2019.10.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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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
‘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가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우리 공화당 홍문종 의원,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홍문종 의원은 축사에서 “젠더 이데올로기가 공교육에서 정상인 것처럼 아이들에게 주입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성중독, 성문란을 일으키는 급진적 성교육이 우리 아이들 정신을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때문에 그는 “이런 왜곡된 ...- 10945
- 선교단체
2019.10.21 11:36
- 10945
- 선교단체
2019.10.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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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동성애 옹호를 금지하는 통합교단의 법을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징계 무효 소송...-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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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 제공 교회의 정관과 교단의 헌법 세미나가 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 14층에서 30일 오후 4시부터 열렸다.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가 첫 번째 발제를 맡았다. 그는 “과거 교회는 은혜만 있으면 되지, 법은 필요 없다는 생각 때문에 정관을 무시했다”면서 “그러나 교회는 엄연한 법률행위의 주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민법상 비법인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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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이데올로기 뒤에 숨어, 가정 질서 훼파하는 성(性) 정치 세력을 봐야"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란 세미나가 국회 도서관 18일 오전 10시에 개최됐다. 동반교연(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 동반연(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혐오차별 특대위가 참여했다. 발제자들의 발제가 이어졌다. 먼저 서울대 법대 최대권 명예 교수는 “1954년 공립학교에서 흑백 차별 철폐가 공식화 된 후, 60년대부터 미국의 Civil Right 운동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 10913
- 단체
2019.09.24 14:40
- 10913
- 단체
2019.09.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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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의 삶을 의미있게 보내고있는 허인욱 시니어선교사
요즘 미국,특히 동부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나 한인교회들의 선교지로 도미니카,아이티를 비롯하여 중남미 지역이 각광을 받고 있다. 왜냐하면 거리상으로 가까워 선교지 관리도 쉽고 특히 단기선교인 경우 쓸데없는 비행시간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국가들은 스페인과 같은 유럽 국가들로부터 최소 300년 이상 식민지배를 받아 카톨릭 문화권이지만 토착종교와 혼합된 카톨릭 신앙 을 가지고 ...- 10945
- 선교사
2019.09.18 12:57
- 10945
- 선교사
2019.09.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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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김영한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는 손봉호 교수의 ‘동성애 반대 투쟁 과유불급’론에 대한 비판 논평을 발표했다. 그는 “손봉호 교수는 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와 같고, 세습 등 각종 비리 투쟁에 보다 더 집중해야 함을 말했다”고 전했다. 물론 그는 “손 교수가 제안한 한국교회 윤리 문제 간과해서는 안 된다”면서 “동성애 반대, 목회자의 윤리성, 정의와 긍휼은 양...-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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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원조는 누구일까? 사무엘 모르스의 신앙과 학문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스마트폰의 원조는 누구일까? 역사 속에서 스마트폰만큼 가난하던 우리 민족의 저력을 세상에 알리고 우리 민족을 선진국 문턱까지 밀어올린 고마운 제품이 있을까? 그렇다면 오늘날 스마트폰의 모퉁이돌이 된 인물은 누구였을까? 당연히 삼성의 고 이병철 회장 같은 한국인은 아니었다. 아마도 역사 속에서 오직 세 명만 꼽는다면 그 공로...- 10946
- 기고.연재
2019.09.10 13:30
- 10946
- 기고.연재
2019.09.1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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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한일간 갈등을 토론수업을 해결하라
서울시 교육청 한•일간 갈등을 토론수업으로 해결하라.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무슨 토론이 되나? 최근 한/일간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8월 2일 일본 정부는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우방국가간에 수출 때 허가를 면제해 주는 관행)에서 제외하였다. 그 역사적 배경이 있다. 과거 일본은 한국을 침략하여 36년간 지배하였다. 해방 후에도 20년간은 국교가 정상화되지...-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4:31
-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