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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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기자회견 개최...슬림총회 운영과 목회자/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교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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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9.11.1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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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국교회 한 자리에 모여 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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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9.10.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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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한일간 갈등을 토론수업을 해결하라
-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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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 낭만적 반일 국수주의 보다, 미래를 향한 화해로"
- 10945
- 선교단체
2019.08.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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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성윤리 파괴하는 경기도 성평등 개정 조례안 반대한다"
- 10913
- 단체
2019.07.3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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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서울 동부 지법 장신대 무지개 채플 사건 1심 무효는 신학교 특수성 간과한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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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대학
2019.07.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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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기독교 주요 교단장의 청와대 초청에 나타난 평화, 통합, 그를 위한 기독교의 역할
- 10946
2019.07.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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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기자회견 개최...슬림총회 운영과 목회자/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교단 된다
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는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유만석 목사. 11월 8일, 예장 백석대신 총회(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총회장 유만석 목사와 서기 유기성 목사, 전 서기 김병동 목사가 참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사전에 보도자료 없이 진행되었는데,...- 10913
- 총회
2019.11.1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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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국교회 한 자리에 모여 기도 하다"
©한국교회언론회 한국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 기도를 하게 된다. 이에 대하여 관계자들이 19일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 개최 이유에 대하여 설명하기를, "한국은 현재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다. 정치는 혼란하며, 경제는 추락하고 있고, 안보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등 위기...- 10913
- 총회
2019.10.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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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한일간 갈등을 토론수업을 해결하라
서울시 교육청 한•일간 갈등을 토론수업으로 해결하라.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무슨 토론이 되나? 최근 한/일간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8월 2일 일본 정부는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우방국가간에 수출 때 허가를 면제해 주는 관행)에서 제외하였다. 그 역사...-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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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 낭만적 반일 국수주의 보다, 미래를 향한 화해로"
8월 15일 동경교회에 모인 1백여 명의 한일 양국 성도들은 함께 손을 잡고 양국의 화해와 복음화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광복 74주년 기념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광복 74주년을 맞이해 한·일 관계는 매우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며 “정부는 외교적 노력으로 해결하려는 ...- 10945
- 선교단체
2019.08.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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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성윤리 파괴하는 경기도 성평등 개정 조례안 반대한다"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출범식 및 1차집회가 수원중앙침례교회와 경기도청 앞에서 각각 열렸다. 이는 경기도 성 평등 개정 조례안 반대와 개정을 위해 열린 집회였다. 유만석 상임대표(한국교회언론회 대표)가 개회선언을 했고, 최승균 상임대표(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소...- 10913
- 단체
2019.07.3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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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서울 동부 지법 장신대 무지개 채플 사건 1심 무효는 신학교 특수성 간과한 판결"
동성애를 옹호하는 장신대 S학생의 SNS 캡춰. 장신대 예배당 십자가 아래서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6색 무지개 깃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아래 사진에서는 6색 무지개 깃발을 옷삼아 입은 예배 참석자의 모습도 보인다. 그러나 장신대가 속한 예장통합 총회는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 10912
- 신학대학
2019.07.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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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기독교 주요 교단장의 청와대 초청에 나타난 평화, 통합, 그를 위한 기독교의 역할
지난 3일 청와대는 한국 기독교의 주요 12개 교단(예장 합동, 통합, 고신, 개혁, 백석, 합신, 기감, 기장, 기하성, 기침, 구세군, 성공회) 총회장을 초청하여, 오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우리 기독교가 대한민국의 독립과 근대화, 민주주의 발전과 인권, 복지 등에 큰 역할을 감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 10946
2019.07.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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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기자회견 개최...슬림총회 운영과 목회자/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교단 된다
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는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유만석 목사. 11월 8일, 예장 백석대신 총회(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총회장 유만석 목사와 서기 유기성 목사, 전 서기 김병동 목사가 참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사전에 보도자료 없이 진행되었는데, 지난 2015년 9월 예장 백석 교단과 예장 대신 교단이 합하여, 예장 백석대신 교단으로 통합되었으나, 올 ...- 10913
- 총회
2019.11.1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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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9.11.1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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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국교회 한 자리에 모여 기도 하다"
©한국교회언론회 한국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 기도를 하게 된다. 이에 대하여 관계자들이 19일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 개최 이유에 대하여 설명하기를, "한국은 현재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다. 정치는 혼란하며, 경제는 추락하고 있고, 안보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등 위기를 맞고 있으며, 시민운동도 진영 논리로 극명하게 갈리는 등 매우 혼란을 겪고 있다"고 전제했다. 또 ...- 10913
- 총회
2019.10.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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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9.10.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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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한일간 갈등을 토론수업을 해결하라
서울시 교육청 한•일간 갈등을 토론수업으로 해결하라.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무슨 토론이 되나? 최근 한/일간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8월 2일 일본 정부는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우방국가간에 수출 때 허가를 면제해 주는 관행)에서 제외하였다. 그 역사적 배경이 있다. 과거 일본은 한국을 침략하여 36년간 지배하였다. 해방 후에도 20년간은 국교가 정상화되지...-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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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연재
2019.09.0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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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 낭만적 반일 국수주의 보다, 미래를 향한 화해로"
8월 15일 동경교회에 모인 1백여 명의 한일 양국 성도들은 함께 손을 잡고 양국의 화해와 복음화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광복 74주년 기념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광복 74주년을 맞이해 한·일 관계는 매우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며 “정부는 외교적 노력으로 해결하려는 의지가 부재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갈등을 국내 정치적 손익으로 이용하려는 합리적 의심을 하지...- 10945
- 선교단체
2019.08.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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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19.08.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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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성윤리 파괴하는 경기도 성평등 개정 조례안 반대한다"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출범식 및 1차집회가 수원중앙침례교회와 경기도청 앞에서 각각 열렸다. 이는 경기도 성 평등 개정 조례안 반대와 개정을 위해 열린 집회였다. 유만석 상임대표(한국교회언론회 대표)가 개회선언을 했고, 최승균 상임대표(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소강석 새에덴 교회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경기도 성평등 조례 개정안은 서구의 전철을 그대로 밟은...- 10913
- 단체
2019.07.3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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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2019.07.3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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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서울 동부 지법 장신대 무지개 채플 사건 1심 무효는 신학교 특수성 간과한 판결"
동성애를 옹호하는 장신대 S학생의 SNS 캡춰. 장신대 예배당 십자가 아래서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6색 무지개 깃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아래 사진에서는 6색 무지개 깃발을 옷삼아 입은 예배 참석자의 모습도 보인다. 그러나 장신대가 속한 예장통합 총회는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며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교회의 직원 및 신학대학교 ...- 10912
- 신학대학
2019.07.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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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대학
2019.07.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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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기독교 주요 교단장의 청와대 초청에 나타난 평화, 통합, 그를 위한 기독교의 역할
지난 3일 청와대는 한국 기독교의 주요 12개 교단(예장 합동, 통합, 고신, 개혁, 백석, 합신, 기감, 기장, 기하성, 기침, 구세군, 성공회) 총회장을 초청하여, 오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우리 기독교가 대한민국의 독립과 근대화, 민주주의 발전과 인권, 복지 등에 큰 역할을 감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으며, 기독교의 역할에 대한 당부를 하였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기독교계의 ...- 10946
2019.07.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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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0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