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소개서: 현장과 일상을 연결하는 선교 저널리즘
"당신의 오늘이 선교가 됩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선교'의 의미 또한 넓어지고 있습니다. 선교는 더 이상 특별한 부르심을 받은 소수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일상이 바로 선교의 현장입니다.
기독신문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기독선교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선교 저널리즘 전문 미디어입니다.
저희는 선교 현장의 생생한 소식과 당신의 일상 속 신앙적 고민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땅끝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의 헌신과,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평신도의 노력이 모두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귀한 사역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가 추구하는 **'현장과 일상을 연결하는 선교 저널리즘'**입니다.
기독신문에서 무엇을 만날 수 있나요?
깊이 있는 현장, <미션 리포트> 단순한 소식을 넘어, 선교 현장의 지정학적 변화와 문화적 통찰, 선교사님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전략적인 기도제목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독자 여러분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선교 현장과 연결해 드립니다.
살아내는 신앙, <신앙과 일상> 의료, 법률, IT, 경영, 문화예술 등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평신도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일터와 가정, 사회 속에서 겪는 실제적인 고민에 대한 성경적 대안을 함께 모색하며, 모든 성도가 '일상의 선교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독신문은 단순한 신문이 아닙니다: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
저희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을 넘어, 모든 성도가 함께 배우고, 나누고, 성장하는 따뜻한 온라인 허브를 지향합니다.
<말씀과 동행>: 체계적인 온라인 성경대학과 주제별 성경공부, 공동체 성경읽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말씀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신앙의 여정에서 얻은 묵상을 시와 수필로 나누는 '창작 나눔터'부터, 나의 전도 경험이 또 다른 영혼 구원의 불씨가 되는 '전도 릴레이'까지,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세워져 가는 교제의 장이 열려 있습니다.
당신의 일상이 선교가 되는 여정, 기독신문과 함께 시작하시겠습니까?
저희는 선교적 삶을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동역자로서, 여러분의 삶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함께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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