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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기고자 가이드라인: "현장과 일상을 연결하는 선교의 목소리"

  • 편집국 기자
  • 입력 2025.10.14 20:17
  • 조회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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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기고자 가이드라인: "현장과 일상을 연결하는 선교의 목소리"

[기고자 성함]님, 기독신문의 문서 선교 사역에 동역자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본 가이드라인은 기고자님의 귀한 경험과 통찰이 독자들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기고자님의 글 한 편이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키는 선교의 씨앗이 되리라 믿습니다.

제1부: 기독신문의 정체성과 비전

1. 우리의 정체성: "선교 저널리즘 전문 미디어" 기독신문은 일반적인 교계 종합 뉴스를 다루는 매체가 아닙니다. 우리는 '현장과 일상을 연결하는 선교 저널리즘'이라는 뚜렷한 소명을 가지고, 모든 그리스도인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선교적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 우리의 독자: "모든 선교적 그리스도인" 우리의 독자는 해외 선교사님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터와 가정에서 선교적 삶을 고민하는 모든 평신도(Potential Laity)를 포함합니다. 따라서 전문 용어 사용을 최소화하고, 신학적 지식이 깊지 않은 독자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소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 우리의 관점: "이론을 넘어 실천으로" 모든 콘텐츠는 '선교적 관점'을 견지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독자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기도하고, 어떻게 행동하며,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2부: 콘텐츠 및 스타일 가이드

1. 톤앤매너 (Tone & Manner)

  • 진정성: 화려한 미사여구보다, 기고자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사역 현장의 어려움이나 신앙적 고민을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 신뢰성: 개인적인 간증이라도 사실에 기반해야 합니다. 통계나 외부 자료를 인용할 경우, 반드시 출처를 명확히 밝혀주십시오.

  • 따뜻함과 존중: 특정 교단이나 신학적 입장을 비판하기보다, 복음 안에서 서로를 세워주는 긍정적이고 따뜻한 언어를 사용해 주십시오. 타문화와 다른 의견에 대한 존중의 자세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2. 글쓰기 형식 (가독성을 최우선으로) 온라인 독자들은 긴 호흡의 글에 쉽게 피로를 느낍니다. 최고의 콘텐츠도 읽히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아래 원칙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제목: 15단어 내외의 간결하고 흥미로운 제목을 제안해 주세요. 독자가 '이 글이 나에게 왜 필요한지' 느낄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면 좋습니다 (예: "실리콘밸리 개발자가 말하는 일터 선교의 3가지 원칙").

  • 단락 나누기: 한 단락은 3~4문장을 넘지 않도록 짧게 구성해 주세요.

  • 소제목 활용: 3~4개 단락마다 내용을 요약하는 소제목을 붙여 글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분량: 칼럼 및 기고의 경우, 공백 포함 2,500자 (A4 1.5~2매) 내외를 권장합니다.

  • 이미지: 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고화질 원본 사진(3~5장 이상)을 꼭 첨부해 주세요. 스톡 이미지보다 기고자님께서 직접 촬영한 사진이 독자들에게 훨씬 큰 울림을 줍니다. 각 사진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촬영자 정보를 함께 보내주십시오.

제3부: 기고 분야별 세부 가이드

 

1. 글로벌 통신원 (선교사, NGO 활동가)

  • 단순 사역 보고를 넘어: "무엇을 했다"는 사실 나열을 넘어, "왜 그것을 했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느끼고 배웠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현장의 목소리: 현지인 성도나 동역자의 이야기를 직접 인용하거나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주시면 글이 더욱 생생해집니다.

  • 전략적 기도제목: 독자들이 막연히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넘어, 현지의 정치·문화적 상황과 연결된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기도제목을 나눠주세요.

2. 전문인 기고자 (의료, 법률, IT, 경영, 문화예술 등)

  • 전문성과 신앙의 연결: "크리스천 의사/변호사/개발자로서 겪는 윤리적 딜레마는 무엇인가?", "나의 전문성을 어떻게 선교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와 같이 기고자님의 전문 분야와 신앙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주제를 다루어 주세요.

  • 실용적인 조언: 독자들이 각자의 일터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이나 사례를 공유해 주세요.

  • 쉬운 언어: 전문 분야의 내용을 다루더라도, 해당 분야를 잘 모르는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언어로 설명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전문 칼럼니스트 (신학자, 선교학자)

  • 선교적 담론 제시: 사회적 이슈나 교계의 현안을 깊이 있는 신학적, 선교학적 관점으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해 주세요.

  • 대중적 글쓰기: 학술적인 내용을 다루더라도 논문이 아닌 대중 칼럼 형식에 맞게, 핵심 주장을 명료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4. 다음세대 기고자 (신학생, 청년 사역자, 청년 활동가)

  • Z세대의 언어: 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관심사(정신 건강, 기술, 진로, 관계 등)를 주제로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새로운 시도: 캠퍼스나 청년 공동체에서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선교나 사역 사례를 소개해 주세요.

제4부: 기고 절차 및 유의사항

  • 제출: 원고는 HWP 또는 MS Word 파일 형식으로 작성하여 담당 에디터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원고 파일과 함께 기고자님의 소속, 약력(2~3줄), 프로필 사진을 함께 보내주셔야 합니다.

  • 편집: 보내주신 원고는 기독신문의 전체적인 톤앤매너와 가독성 원칙에 따라 제목이나 내용 일부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원문의 핵심 메시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기고자님과 긴밀히 소통하겠습니다.

  • 저작권: 채택된 원고의 저작권은 기독신문에 귀속되며, 기고 후에는 기독신문의 동의 없이 타 매체에 전문을 게재할 수 없습니다. 단, 기고자 개인 SNS 등에 기사 링크를 공유하는 것은 적극 권장합니다.

  • 원고료: 기고해주신 모든 분께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해 드립니다.

다시 한번, 귀한 지혜와 경험을 나누어 주시는 [기고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고자님의 글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 역사가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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