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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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교회 창립 38주년 기념 원로, 명예장로 추대와 선교사 파송 예식
바울교회 창립 38주년 기념 원로, 명예장로 추대와 선교사 파송 예식이 열렸습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제한하고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 예배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주지방회 장 주용민 목사는 ‘성경은 사랑의 계명과 전도, 선교에 대한 명령의 기록’이라며 “바울교회... -
주요 개신교 교단들 잇따라 정기총회 개최...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총회 전환도 고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주요 개신교 교단들이 잇따라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주요 교단들은 악화일로에 있는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총회 일정을 예년보다 대폭 줄였다. 실내 밀집도를 줄이고자 총회 장소를 분산한 곳도 있다. 일부 교단은 모이는 ... -
전주 예수병원, 캄보디아 바탐방 신학교와 업무 협약식
전주 예수병원은 최근 캄보디아 바탐방 신학교와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 활동, 학술자료 정보 교환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철승 예수병원장과 바탐방 신학교 배경식 총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교류와 해외선교 봉사 및 연구, 정보교환 등 발전을 위한 협력... -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청량리 밥퍼 급식 사역 중단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취약계층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무료급식 사역을 해온 기관들 대부분이 문을 닫는 실정인데요. 청량리 밥퍼 급식 사역도 중단되면서, 이곳에서 끼니를 해결하던 천 여명의 사람들이 갈 곳을 잃게 됐습니다. 서울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한 ... -
중앙방역대책본부, "여의도순복음교회 내 예배 등을 통한 확산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온라인 예배 진행 모습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중앙방역대책본부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내 예배 등을 통한 확산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은 그동안 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온·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방역에도 힘써 왔지만 교회... -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0차 침례교 총회장 후보 디딤돌 교회 박문수 목사
▲ 기독교한국침례회가 제110차 침례교 총회 의장단 후보로 총회장에 디딤돌 교회 박문수 목사(왼쪽에서 두번째)가, 제1부총회장에 함께하는 교회 김인환 목사(맨 오른쪽)가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사진제공=기독교한국침례회) 기독교한국침례회가 제110차 침례교 총회 의장단 후보... -
(이창엽 선교사 칼럼)모퉁이 머릿돌이 되신 예수
모퉁이 머릿돌이 되신 예수 건축자가 쓸모없다고 버린 돌이 모퉁이 머릿돌이 되었다. 모퉁이 머릿돌은 서로 맞닿는 두 벽을 견고하게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초석이다. 초석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초석이다. 한옥에도 덤벙 주초가 있다. 이는 쓸모없이 막 굴러다니는 ... -
기독청년 문화공동체 ‘수상한거리’, 수도권 중소형 교회 대상으로 영상 제작과 온라인 시스템 구축 지원
기독청년 문화공동체 ‘수상한거리’가 비대면 예배에 어려움을 겪는 수도권 중소형 교회를 대상으로 영상 제작과 온라인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포스터).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세를 보이면서 정부의 조치에 따라 현재 수도권 소재 교회와 일부 광역시·도 교회에는 비대면 예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