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교회 ‘코로나 극복’에 적극 도움의 손길 내밀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가 매우 힘든데, 대부분 교회가 예배 방식에 온통 관심을 두니 안타깝습니다. 교회는 즉시 재정을 지원하고 봉사단을 꾸려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야 합니다.”조직신학자 김동건(사진) 영남신학대 교수가 진단한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의 현주소... -
게인코리아 ‘대구·경북을 위한 코로나19 피해 극복 동참 캠페인’ 진행
국제구호협력단체인 게인코리아(GAiN KOREA·이사장 박성민 목사·사진)는 5일 ‘대구·경북을 위한 코로나19 피해 극복 동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단체는 동참 방법으로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응원과 후원금 보내기 캠페인을 제안했다. 게인코리아는 2009년 설립했다. ... -
캠퍼스 사역 올스톱? 온라인에서 뜨겁다!
경북대 CCC 청년들이 지난 2일 영상회의 앱을 통해 서로 안부를 물으며 순모임을 하고 있다. CCC 제공 4일 오후 8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대구의 기독 청년들이 각자의 처소에서 컴퓨터 앞에 앉았다. 영상회의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자 반가운 얼굴이 하나둘 보였다. 한국... -
Z세대에게 ‘복음 놀이터’ 만들어주고 선교사로 세울 때
미국 필라델피아 필라안디옥교회 중고등부 선교팀이 지난해 7월 영국 웨일스 지역에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하고 Z세대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어린이가 없던 웨일스 지역 교회는 미국 한인 2세를 통해 주일학교의 부흥을 경험하고 있다. 한때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그리고 한국교회는 ... -
인간 이만희의 전화 욕설…“이 XX, 살이 퐁퐁 찌더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탈퇴한 신도에게 전화해 막말을 퍼붓는 음성이 공개됐다. 탈퇴한 신도는 김종철 전 신천지 예수교 섭외부 총무로 알려졌다. ‘영생불사’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는 그도 화가 난 상황에서는 감정을 억압하지 못하는 인간에 불과했다.뉴스1이 지난 3일 공... -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국가조찬기도회 5000만원
두상달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회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에서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에게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봉관 서희그룹 회장, 두 회장, 변 사장, 주대준 콘코디아국제대 이사장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 장로)가 신종 코로나바... -
그 많던 예배자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졌다. 예배의 자리를 채우던 예배자들이 사라졌다. 여전히 예배당은 있지만, 그 많던 예배자는 어디로 간 것일까. 지금 우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상상 못 한 일들을 곳곳에서 보고 있다.전염병이 창궐한 이때 예배자의 자리는 어디인가. 세상 나라가 머물러 있으라고 하는... -
약수교회도 주일예배 온라인 전환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주일 예배를 중단하고 온라인 생중계 예배를 하기로 한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 출입 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다. 5일 계신교계에 따르면 약수교회는 누리집에 8일 세 차례 주일 예배를 실시간 중계 혹은 녹화 상영으로 대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