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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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구·경북"...한국교회 지원 잇따라
▲한국교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지역 돕기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은 코로나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면서 일상 생활마저 마비된 상태다. 이런 가운데, 한국교회가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지역 교회와 시... -
“도서관·독서카페… 지역주민 섬기는 공간 마련했죠”
이선자 예일디자인그룹 대표가 지난달 10일 서울 도림교회 대예배당 2층에서 건축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 도림교회(정명철 목사)가 3000석 규모의 새 성전을 건축하고 지난해 12월 입당했다. 교회는 9828㎡(2972평) 대지에 지상 8층, 지하 5층 규모로 설립됐다. 지난달 10일 도림교회의 설계, 시... -
굿피플, 코로나19 극복 격려 위해 비타민과 커피 기부
국제구호개발기구 굿피플(회장 김천수)이 지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을 위해 비타민 1만 개를 기부했다.(사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는 질병관리본부에는 커피를 보냈다.이번 기부에는 사회적기업 비타민엔젤스와 ㈜커피지아가 함께 ... -
한교총, “교회의 고뇌 헤아려 달라”
류정호(앞 줄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긴급 상임회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 제공.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공동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이 12일 “국회가 종교집회 자체 촉구 결의안... -
신천지 코로나 사태…사회적 물의 일으킨 이단들 '데자뷔'
▲사회적 물의 일으킨 국내 주요 이단·사이비 집단 한국사회가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신천지)으로 떠들썩하다. 신천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요 감염 집단으로 지목됐기 때문이다.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신천지와 관련 있다. 코로나19 사태는 한국사회... -
빛이 신 예수
빛이 신 예수 동양 건축에서는 빛을 에너지원과 같은 물리적인 요소와 정서적 안정을 주는 심리적 요소로 취급하였다. 서양 건축에서는 빛을 조형적인 요소로 취급하였고 특히, 기독교 건축에서는 빛을 신의 존재를 증명해주는 요소로 취급하였다 ... -
전피연, 신천지 교주 이만희 별장에 "자녀 돌려달라" 편지 전달
▲피해 사연이 담긴 편지를 쓰고 있는 전피연. 신천지 피해자 가족들이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별장 앞에 모여 피해 사연이 담긴 편지를 썼다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이하 전피연)은 11일 경기 청평의 신천지 교주 이만희의 별장 앞에서 신천지에 빠진 자녀들의 귀가를 촉구하는 편지를 써서 전달했다. 편지에는 ... -
예장통합, 주일예배 관련 4차 대응지침 논의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가 주일예배와 관련,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면서도 지역 노회와 교회 규모별로 자율성을 존중하는 방향의 4차 대응지침을 마련 중이다.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간담회(사진)를 연 예장통합은 11일 4차 지침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총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