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 되어야"
행사를 마치고. ©기독교통일학회 제공 기독교통일학회가 최근 제26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 가운데, 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평화문화의 형성과 확산”이란 주제로 총신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안인섭 교수(기독교통일학회장, 총신대)는 ... -
"믿음 때문에 고문당한 베트남 몽족 새 신자"
©한국순교자의소리 믿음 때문에 고문당한 베트남 몽족 새 신자전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돕는 선교 단체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은 최근 몽족(Hmong)기독교인 새 신자 부부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그 부부가 사는 마을의 지도자들이 남편을 고문하면서 그 부부에게 신앙을 버리라고 강... -
"3.1운동 10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 10월 17일 개봉 확정"
©CBS 시네마 3.1운동 100주년인 2019년에 10월 17일, CBS가 '북간도의 십자가'란 다큐를 선보인다. 이는 북간도에서 펼쳐졌던 기독교인들의 항일 독립 운동, 그 중심에 있었던 문동환/문익환/윤동주에 관한 일대기다. CBS 관계자는 "3. 1운동에서의 개신교가 수행했던 역할은 언급해야 하지만, 그것... -
판타지와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너희는 그곳에서 우리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 털끝만큼도 상상하지 못해.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해. 이야기만 듣고 신문 기사만 읽어서는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어. 너희가 직접 그 안에 들어가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어.”- 네티바 벤예후다(Netiva Ben-Yehuda) 중세 전쟁사를 전공한 유발 하라리는 전쟁을 ... -
"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제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회무 시간이 시작됐다. 먼저 총신대 조사 처리 및 정상화 특별위원회(이하, 총신대 정상위) 보고가 있었다. 총신대 정상위는 보고에서 전 김영우 총장의 배임·횡령으로 내홍을 겪었던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총신대 정상위는 “... -
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 -
"제 104회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선출"
©제 104회 기장 총회 동영상 캡쳐 제 104회 기장 총회는 23일부터 전북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시작됐다. 3박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04회 총회는 103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육순종 목사(성북교회)가 총회장에 단독 추대, 총대들의 과반수로 당선됐다. 총 602표 중 찬성 567표, 반대 35표를 얻... -
"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104회기 예장 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각 위원회의 보고가 이어졌다. 먼저 여성의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았던 예장 합동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부여를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통합 등 타 교단들이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용했던 데 반해, 예장 합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