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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김하나(왼쪽) 목사와 김삼환 목사. ©공동취재단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와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가 최근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 결의의 뜻을 따르시기 바란다"며 경고성 입장문을 발표했다. 총회와 위원회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수습안에 대해 "총회의 결... -
한신대, 재학생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공간 선보여
©한신대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1일 도서관 4층에서 재학생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에이치에스 메이커 스페이스(HS Maker Space)’, ‘잡스페이스(Job Space)’, 그리고 ‘1인 미디어실’ 개소식을 진행했다. ‘HS Maker Space’는 재학생이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해 아이디어를 구... -
"북한 땅 하나님 능력으로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에게 승리는 없다"
'2019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강남역 근처 더 크로스 처치에서 개최됐다.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날'이 주제인 이번 대회는 총 12시간 연속 기도회로 진행됐다. 정베드로 목사(북한정의연대)의 오프닝, 김상각 선교사(총회세계선교회)의 개회 ... -
은혜 받을 태도인가? 진노를 자초하는 태도인가?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계명을 함축하는 2개의 계명을 주셨는데 첫째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웃을 사랑한다면 이웃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 -
"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 -
"부산시퀴어문화축제 측, 19일 차별금지법 제정 위한 퍼레이드 개최 논란"
©부산시퀴어문화축제 트위터 캡쳐 부산퀴어문화축제 측은 7일 오전 11시에 해운대 구청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고 자체 트위터 계정에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러면서 이들은 19일에 부산시 해운대 구청 앞에서 평등 행진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차별금지법이 한국에서 회자... -
강찬,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적을 노래하다
©강찬 18년. 어감은 다소 상스러우나 강찬이 걸어온 그 세월의 무게는 성스럽다. 두 번이나 강산이 변할 수 있는 시간, 18년. 이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강찬을 수식하는 말들도 세월의 옷을 입었다. ‘강하게 찬양하는 사람’ 강찬에서 ‘십자가의 마음으로 섬김의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명자’ ... -
구세군, 태풍’미탁’ 수해현장에서 긴급구호 활동 전개
©구세군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 이하 구세군)은 2019년 10월 3일 발생한 제18호 태풍 ‘미탁’이 내습하자 구세군 경북지방본영을 통해 경북지방의 현지 피해 상황을 접수하고 즉시 긴급구호 봉사단을 현지에 파견했다. 태풍 ‘미탁’이 내습한 영덕군에는 이틀간 호우경보와 태풍경보가 동시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