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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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와 그리스도인의 자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두려움에 휩싸여있다. 언론은 코로나19로 도배되고 우리의 일상은 불과 한 두 달 전과는 완전히 달라졌다. 이 기습적인 위기 앞에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교회들이 현장 예배를 온라인 예배 등으로 대체하고 있다. 최근 통계는 60... -
‘얘들아 힘내’ 대구 취약계층 아동 추가 긴급지원
대구지역 아동에게 전달될 안전키트 상자. 기아대책 제공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취약계층 아동 1650명을 추가 긴급 지원한다. 기아대책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아동센터들이 대거 휴관에 ... -
나사렛대, 2020학년도 신입생 등록률 100% 달성
©나사렛대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4일 최근 2020학년도 신입생 최종등록 마감 결과, 정원 내 100% 등록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나사렛대는 지난달 28일 2020학년도 추가모집 등록금 수납을 마감한 결과 정원 내 기준 1,213명 모집에 1,213명 전원이 등록해 100%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
성가대 지휘자가 신천지 추수꾼이었다
문성병원 포스터. 문성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에 소속된 병원부설 교회다. 병원과 교회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과 전혀 상관이 없다. 대구 문성교회 성가대 지휘자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소속 추수꾼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지역 교계에 큰 충격을 주고 ... -
코로나19, 의료진들의 수고
▲정용구 선교사 코로나 19(COVID-19)의 영향력이 쉽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 관계된 많은 뉴스를 접하고, 그 내용이 우리의 삶에 이렇게 가깝게 다가온다는 것을 느낀 적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러한 가운데 치료약에 대한 뚜렷한 보도가 없는 상황에서, 넘쳐나는 환자들을 치... -
예장통합, 총회 마크 도용 신천지에 '법적 대응 경고'
▲ 예장통합 총회 마크를 불법 도용한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1동 692-10번지에 위치한 신천지 위장교회의 건물 모습이다. 예장통합이 총회 마크를 불법 도용한 신천지 위장교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7일 언론보도와 서울시의 '코로나19관련 신천지 예수교 서울 소재 ... -
디아스포라 주일예배, 5분전 기도로 준비하고 설교는 압축적으로
‘시작 5분 전 기도로 준비, 15분 설교를 포함해 총 35분 예배, 축도 후 1~2분간 개인 기도로 마무리.’장로회신학대 교수회가 집에서 드리는 영상 예배를 위해 성도와 목회자들에게 전달한 조언들이다. 장신대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은 물론 예장합동 예장고신 예장합신 등 보수적 교단의 신... -
다니엘기도회, 오늘부터 21일간 영상특별기도회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김은호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필요와 삶의 평안을 위해 ‘21일간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영상 특별기도회’를 진행한다.‘21일간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영상 특별기도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성도들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