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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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3일 온라인 금식성회' 유튜브 생중계
지난해 12월부터 릴레이 금식기도를 이어가던 청년들이 이번엔 온라인에 모여 금식기도 시즌2를 이어갔습니다.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간 CCM채널로 잘 알려진 유튜브 ‘CMTV’를 통해 금식성회가 생중계된 겁니다.매년 ‘홀리위크’를 주최해온 ‘서울기독청년엽합회’와 청년들의 금식기도운동 페이지 ‘그리... -
“이만희 교주 육체 영생 한다더니 귀도 안 들리고”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관계자들이 지난 5일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이만희 구속 수사’라는 피켓을 들고 이만희씨에 대해 추가 고발하고 있다. -
미자립교회 덮친 코로나…교계 지원 확산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계속되면서 많은 미자립 개척교회들이 임대료를 내지 못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개교회가 작은교회를 살리는 일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윤인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전국 6만여 개에 달하는 한국교회 가운데 임대료로 어려움을 겪는 미... -
구세군 마스크 기부 캠페인 31일까지 진행
연말이면 도시 곳곳에 세워지는 구세군 자선냄비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구세군 한국군국이 마스크 기부 캠페인 ‘내 마음을 담다’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극복을 위해 나선 겁니다.‘내 마음을 담다’ 자선냄비에는 시민들의 성금 뿐 아니라 마스크도 받고 있는데요 이는 국민들의 생활을 위해 위험을... -
경북도 “교회 945곳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 잘 지켜”
경북도 내 주일예배를 드린 교회 모습. 지난 22일 주일예배에서 경북도 내 교회 중 31.3%가 예배를 봤지만 행정지도를 받은 곳 없이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킨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도는 23일 브리핑에서 "이날 개신교 전체 3,024곳 중 31.3%에 이르는 945곳에서 예배가 진행됐다"며 "... -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시시각각 어려움이 더해지고 있다. 확진자와 사망자의 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행정명령의 수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거리는 날로 황량해지고 자영업자들은 계속 문을 닫고 있다. 학생들이 등교하지 못한지는 꽤 여러 날이 됐다. 500명 이상 모일... -
신앙·신학·성령 3가지 맞아떨어질 때 선교 역사 일어나
서삼정 목사와 윤옥자 사모가 지난달 4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터커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앞에서 44년 이민목회 사역을 소개하고 있다.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터커에 있다. 부지만 8만9030㎡(2만6930평)인데 정문에서 1㎞의 숲길을 더 들어가야 2000석... -
“아이들에게 사랑을 로켓배송해요”
유경숙 경북 경산시 예일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이 코로나19 사태로 자가격리 중인 아동을 위해 23일 도시락과 생필품 등이 담긴 상자를 배달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는 전 국민의 일상이 됐다. 하지만 사회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