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차별금지법 제정 위기서 나온 고신의 입장
©예장 고신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가 최근 ‘동성애 인권운동과 낙태에 대한 고신총회 주장’을 발표했다. 지난해 제69회 정기총회에서 결의돼 반기독교사회문화대책위원회(위원장 박영호 목사)가 소책자 형태로 펴냈다. 총 50여 페이지 분량이며 서문과 함께 ①우리 총회는 동성애자 ... -
캠퍼스 선교회들의 부활절 맞이
CCC부활절콘텐츠 ⓒCCC페이스북 오는 12일 부활주일을 앞두고 캠퍼스 선교회들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고난을 묵상하며 고난주간을 의미 있게 보내고 있다. 말씀과 기도로 경건하게 십자가와 부활을 묵상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부활의 주님을 찬양할 준비를 하고 있다. CCC(대학생선교회)는 사순절 ... -
경기도, 폐쇄 시설 무단 출입 혐의로 이만희 총회장 고발 검토
신천지 교주 이만희 총회장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폐쇄한 시설에 무단으로 들어간 혐의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고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BC가 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 총회장은 식목일이었던 지난 5일 가평군 청평리의 한 폐공장 부지에 들어갔다. 주민들은 그가 이... -
100억 기부 '존쌤'…순종이 낳은 놀라운 기적
▲현승원 디쉐어 의장 2019년 10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한국형 기부자 맞춤 기금' 7호에 최연소 기부자가 탄생했다고 발표했다. 기부자의 뜻에 따라 기부금 사용처를 정하는 '한국형 기부자맞춤기금'은 최소 기부액이 10억 원이다. 이번 기부는 액수도 크지만, 그가 이제 갓 서른... -
루터대, 면 마스크 제작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루터대학교가 취약계층을 위한 면 마스크를 제작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은 마스크 제작하는 모습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면 마스크를 제작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루터대학교 디아코니아사업단은 2차년도 대학 ... -
코로나와 신천지 사태로 본 한국발 이단 폐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실체와 폐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비단 국내만의 문제가 아니다. 최근 이단·사이비 단체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현지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지만 실상 파악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다. 이단의 유혹이 전 ... -
고난주간도 온라인으로…주요 교단 독려
4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며 고난에 동참하는 고난주간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각 교단과 단체들은 현장 예배 대신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영상 등을 공유하며 온라인 예배를 장려하고 있습니다.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측은 ‘고난주간 특별연합새벽... -
차 안에서 예배를?…코로나 출구 찾는 교회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이 되면서 많은 교회들이 온라인예배나 가정예배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 자동차 극장처럼 차 안에서 예배하는 일명 드라이브 인 예배를 도입한 교회도 있다고 하는데요. 국내도 드라이브 인 예배를 하고 있는 교회가 있어 찾아가봤습니다. 주일 오전,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