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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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약사 감수 동화책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 출간
©홈앤에듀 한국의 대표적인 성경적 성가치관 강사로 교계와 시민단체에 알려진 김지연 약사가 직접 감수한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가 국내에 드디어 출간됐다. 성 정체성에 관한 견해가 너무나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는 어린... -
한국 VOM,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2020년 기도 달력 제작 무료 배포
©한국 순교자의 소리 전 세계 기독교인 형제자매를 지원하고 그들과 함께 사역하는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2020년 벽걸이 기도 달력을 제작, 수령을 희망하는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 VOM은 한국 교회 성도들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형제자매에 대하여 ... -
청와대 앞 '광야교회' 경찰과 충돌 직전 '일촉즉발' 상황까지
광야교회 성도들이 경찰 병력에 둘러싸인 일촉즉발의 상황 가운데에서도 차분하게 예배 드리고 있다. 25일 밤 청와대 앞 '광야교회'는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다. 경찰 측이 저녁 8시 예정된 예배를 불법집회라며 해산시키려는 강력한 움직임을 보였는데, 모인 성도들은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았고... -
손봉호 "통일, 북한 주민 인간답게 살게 하기 위해 "
기조강연을 전하고 있는 손봉호 교수. 그는 "최근 정부가 월남한 북한 선원을 살인자라 해 재판도 거치지 않고 즉시 북송한 것에 대해서는 교회가 엄중하게 비판했어야 한다"며 강하게 정부를 비판했다. "통일로 향하는 교회의 길"이란 주제로 '제1회 복음-평화-통일 컨퍼런스'가 22일... -
"김진욱 선교사의 피가 터키에서 놀라운 영적 부흥을 일으키길"
김진욱 선교사(41). ©현지 교계언론 캡춰 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은 최근 터키에서 살해된 김진욱 선교사를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초대 교부 터툴리안을 빌려 “그리스도의 피는 씨앗”이라며 “교회는 순교의 피를 먹고 자란다”고 했다. 이어 이들은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로 우리 민족... -
"허호익 교수 장신대에서 동성애 밀실 강연, 엄정히 조사해야"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대학원장·평통기연 운영위원) 샬롬나비(원장 김영한 박사)는 장신대에서 대전신학대학교 허호익 교수가 12일 소양관 609호에서 동성애를 옹호한 강연을 두고,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예장 통합 103회는 동성애를 이단 신학으로 규정한 바 있다”며 “예장 통합에 소속된... -
"제 37회 한장총 정기총회 회장 김수읍 목사 당선"
제 37회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 장총) 정기총회가 26일 오전 11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는 제 36회 한장총 대표 회장 송태섭 목사가 누가복음 23:50-56을 설교했다. 그는 “세상적인 기준에서 도덕적인 것이 선이지만, 하나님 입장에선 아니”라며 “결국 예수 그리스도... -
생명의 근원 하나님
생명의 근원 하나님 물질세계의 근원은 물, 불, 흙, 공기이다. 고대에는 헬라의 철학자 탈레스는 물질의 근원을 물이라 했고, 헤라이클레이토스는 만물의 근원을 불로 봤고, 어떤 이는 흙이라고 주장을 했다. 오늘날은 물리학과 화학의 발달로 모든 물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