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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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이 신천지 여론몰이 장(場)으로?
▲(오른쪽) 신천지 위장단체 IWPG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행사 포스터. 행사 장소 대관이 취소되자 신천지는 해당 구청이 편파 행정 처리를 했다며 청원을 올렸다 신도들 집회를 평화행사로 위장...강제개종 목사 처벌 청원도 신천지는 2017년부터 행사 무산, 신도 탈퇴 등의 상황이... -
스마트폰이 영성 방해… 구원 위해 ‘4014 금식 기도’ 시작
이영환 대전 한밭제일교회 원로목사가 지난해 10월 교회에서 열린 ‘4014 금식기도’ 7기 수료식에서 목회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하나님은 장자권과 함께 ‘4014 금식기도’라는 선물을 주셨다. 4014는 40일 금식을 매주 3일씩 13주간 하고 나머지 1일을 14주째에 해서 40일 금식기도를 채우는 ... -
소외이웃에 밥 배달하는 ‘하나님의 택배기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이선구 목사 부부가 사랑의 빨간 밥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제공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부양가족이 5500여명이다. 그는 노숙인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밥 먹여 살린다.경기도 하남 ‘소망의 집’ 등 장... -
부르심의 정체성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우리는 보통 부르심을 사명이라고 착각한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주어진 임무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부르심 앞에서 고민하곤 한다. 그러나 저자는 부르심의 본질은 역할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밝힌다. 완전하신 하나님이 우리 같은 죄인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하나가 되려 하는 것이 부르심의 본질이라... -
“형식적인 성경공부는 바리새인만 만들어낸다”
이일성 파주 순복음삼마교회 목사(오른쪽)가 지난달 30일 전남 목포 예닮교회에서 열린 모세오경 아카데미 목회자세미나에서 순복음삼마교회 성도들과 함께 훈련 시범을 보이고 있다. 어린양은 할례받은 사람들만 먹을 수 있었다. 그런데 먹을 때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방법대로 먹어야 했다.... -
“중국 우한 폐렴 사태로 탈북민 사역도 타격”
쉘터에서 예배하는 북한 청소년들. ©모퉁이돌선교회 중국 우한시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태로 당장 중국 내 탈북민 사역 현장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5일 U선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탈북 루트들이 다 차단되었고 검문검색도 심해져 북한에서 넘어온 ○○명을 포함하여 수... -
흙으로 빚어낸 십자가…"지친 현대인에게 위로 전하고자"
▲김인선 작가의 십자가 전시회가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에서 이달 12월까지 열린다 바쁘고 복잡한 도심 속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도자기 십자가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끈다. 각양각색의 도자기 십자가 작품 통해 위로 전하고파'도심 속의 십자가'란 주제로 서울 서초구 ... -
1990년 무료성경신학원 시작… 10년여 만에 전국 50개 신학원·1만 신도
정윤석(한국교회이단정보리소스센터장) 신천지 포교 마케팅의 연대기수많은 교인이 이단, 특히 신천지에 많이 당하고 있다. 이는 신천지의 급성장이 말해준다. 1984년을 공식 설립일로 하는 신천지는 2000년부터 매년 1만명씩 늘었다. 2010년 이후에도 성장세가 줄지 않았다. 그들 통계에 따르면 때로는 2만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