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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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우한 교민 수용시설 방문 방역물품 전달
한국교회가 중국 우한 철수 교민을 품은 충남 아산 시민들을 격려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처를 위한 마스크와 방역물품 구입비도 전달했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공동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목사)과 서울 영락교회(김운성 목사)는 지난 7일 우한 교민들이 머물고 있는 충남 아산... -
세대 갈등
심각해지는 세대 갈등 ▲정재영 교수 최근 우리 사회에서 세대 갈등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지역 갈등, 계급 갈등과 함께 한국 사회의 대표적인 갈등으로 여겨지고 있는 세대 갈등은... -
국민 3명 중 2명 "교회 신뢰 안 한다"…목회자에 대한 불신 더 높아
▲기윤실이 2020년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결과, 국민 3명 중 2명은 교회를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2명은 한국교회를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목회자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70%를 웃돌아, 향후 목회자의 윤리와 도덕성 ... -
독거노인·장애인 봉사 20년…빨간우체통 '임영선 집배원'
▲안양우체국 임영선 집배원은 23년 간 일하며 담당 지역 독거노인, 불우이웃 등을 돕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동료들과 함께 '빨간우체동'이란 봉사단을 꾸려 20년 가까이 활동하고 있다. “봉사란 작은 실천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잠깐 잡아두는 것도 봉사죠. 함께 ... -
포타미션, 영역선교기초훈련 훈련생 모집
통일과 열방선교 네트워크 포타미션(FOTA Missions·대표 김영식 목사)이 ‘2020 영역선교기초훈련 통합과정’(전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다음 달 24일 서울 종로구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4층 크로스로드 세미나실에서 개강한다. 6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하는 12주 과정이다.강사진은 김영식 대표를 비... -
북한 체제 해체시 기독교의 역할은?
학술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실천신학회 "통일과 화해에 있어서 우리 남한의 대상인 북한이 어떠한 급변 사태가 와서 지상에서 가장 강력한 공산사회주의가 해체되고 통일이 된다고 했을 때 동독과 달리 외부 세계의 정보가 철저히 차단된 북한의 현재 상황은 어떠하며 그들... -
가나 초교파 목회자들이 모였다, 제자훈련의 씨앗이 뿌려졌다
가나 목회자 2000여명이 기도하는 모습. 수도 전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쿠나펨산 정상 부근엔 거대한 기독교 시설이 들어서 있었다. 고대의 성채 같았다. 정문엔 ‘워크 포 더 로드(Work for the Lord)’라는 구호가 선명히 적혀 있었다. ‘주님을 위해 일하라’는 뜻이다. 안으로 들어서자 직사각형 모양의 예... -
비상한 기도를 시작합시다
유기성 목사의 예수 동행 나라를 위해 비상한 기도를 해야 할 때입니다. 기도모임이 여기저기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형편과 시국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한 두려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 가릴 것 없이 아군 아니면 적으로 여기는 현상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