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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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동교회, 고신대에 1억 2,500만원 발전기금 전달
▲ 사직동교회가 안민 총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고신대학교 기독인재 양성에 동참하기 위해 발전기금을 전했다. 사직동교회(담임 김철봉 목사)가 고신대학교를 위한 발전기금 1억 2,500만원을 지난1월 3일 달 전달했다.사직동교회는 안민 총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고신대학교의 기독인재 양성에 동... -
부모·자녀 세대 ‘바통’ 잇듯 교회건축 짐 나눠
포항중앙침례교회 성도들이 지난 9일 대예배 시간에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 포항중앙침례교회의 시작은 부친께서 경북 영일군 대송면 호동이라는 작은 동네에 호동교회를 개척하면서부터다. 1977년 포항제철이 들어서면서 마을 전체가 철거되고 포항 남구 해도동으로 교회를 이전하면서 포항중앙침례교회로 이... -
'코로나 공포'에도 나눔 실천 "굶주린 사람 모른 척 할 수 없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공포로 무료급식 등 나눔 사역에도 적신호가 켜졌지만 도시락이나 주먹밥을 포장해주며 어려운 여건에도 섬김을 이어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예방수칙 철저·식단 간소화…어려운 여건 속 최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공포가 만연한 가운데서도 ... -
부산 수영교회·대연중앙교회, ‘밀알의 기적 캠페인’ 협약
이현 월드비전 부산지역본부장과 강정웅(대연중앙교회) 유연수(수영교회) 목사, 이명희 국민일보 부국장(왼쪽부터)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밀알의 기적 캠페인’ 협약식을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양호승)과 부산 수영교회(유연수 목사), 대연중앙교회(... -
“부모 성격 따라 양육법 달라야”
손매남 박사가 극동방송 주관으로 열린 에니어그램을 통한 자녀 양육 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다. 뇌심리상담전문연구원 제공 경기대학교 뇌심리상담전문연구원(원장 손매남 박사)은 17일 오후 1시 서울 관악구 한국상담개발원에서 제33차 치유 상담 초청세미나를 연다. 주제는 ‘자녀 양육과 진로·직업... -
하나님의 창고 연 비결 ‘십의 3조’
고웅영 제주새예루살렘교회 목사가 2012년 10월 성도들과 함께 제주 상가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포기함으로 얻는 방법 중 세 번째는 소유의 포기다. 그동안 소유라고 할 만한 것이 없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2000년 아버지가 소천하셨을 때 남은 것은 빚뿐이었다. ... -
고신대 손봉호 석좌교수, 모교에 발전기금 전해
▲ 고신대학교 손봉호 석좌교수가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 고신대학교(총장 안민) 손봉호 석좌교수가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 1,000 만원을 전달했다.손봉호 석좌교수는 “고신대학교에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다음세대 교육을 위해 협력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바른 가... -
하나님의 비전을 쫓는 삶 4
▲여주봉 목사 나는 비전과 관련하여 네 종류의 사람을 살펴보고 있다. 하나님의 비전이 있어야 교회가 하나님이 의도하신 방향으로 나아갈 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한국교회가 처한 영적 침체를 벗어나기 위해서도 하나님의 비전을 쫓아 사는 삶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비전의 성격에 대한 올바른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