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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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목회자들 10주간 나라 위해 기도
▲12일 이재훈, 지형은 목사 등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기도하기 위해 모였다. 첫날 모임에서 유기성 목사가 기도제목 3가지를 나누고 있다 홍정길, 유기성 목사를 비롯한 8명의 목회자들은 기도모임 '말씀과 순명'을 만들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시작했다. 사회의 갈등과 분열, 혼란은 기도로 ... -
성경을 찬송으로 부르는 김태석 목사 ‘성경찬송 축복성회’
성경을 찬송으로 불러 전도하는 김태석(성경찬송선교회 대표회장·사진) 목사는13일 오후 1시 경기도 수원 남문 우주기도원에서 ‘성경찬송 축복성회’를 개최한다.김 목사는 지병인 심장성 천식을 하나님께 기도해 치유받고 성경의 찬송가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한국복음성가협회 회원인 그는 성경을... -
목회자·성도 수시로 ‘식탁 교제’… 가족 같은 공동체 뿌리내려
경기도 고양 행신교회 김관성 목사와 성도들이 지난 9일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 행신역 앞 작은 상가에서 시작한 행신교회는 성도가 늘면서 2018년 예배당을 이전했고 올해부터 주일 예배를 1, 2부로 나눠서 드리고 있다. 이상한 교회다. 교회 성도인지 아닌지를 ‘주꾸미’로 구분한다. 정확히 말해 경의... -
“좀 더 참을 걸, 좀 더 즐길 걸, 좀 더 베풀 걸”
경기도 용인에 샘물호스피스라는 기독교 선교단체가 있다. 말기 암 환우들이 삶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다. 이곳 대표와 오래전부터 같은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해온 인연으로 몇 해 전 말기암 환우 도우미인 자폐성 청년들이 거주할 수 있는 공동생활관 1동을 지어줬다. 공사비 2억5000... -
루터대,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열화상 감지 카메라 설치
▲채플관(강의동) 열화상 감지 카메라를 통한 발열 환자 감지 시, 대응 체계 훈련 모습 (사진제공=루터대학교)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열화상 감지 카메라를 설치했다. 열화상 감지 카메라는 카메라 앞을 지나가는 사람의 체온을 측정해 사전 ... -
북한·통일선교 사역자 훈련용 표준 교재 나왔다
북한·통일선교 사역자 훈련용 표준 교재 ‘통일을 넘어 열방으로’(아가페북스·표지)가 최근 나왔다. 대북 인도적 지원부터 국외 북한동포 지원 및 양육, 탈북민 정착지원과 북한인권운동까지 분단 이후 펼쳐진 한국교회의 주요 북한 사역과 이들 선교의 이론적 토대가 망라됐다. 책은 북한·통일선교 사역... -
군선교연합회, 기하성 주최 연합예배 드려
▲12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에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연합조찬 예배가 드려졌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가 연합 조찬예배를 갖고 군 복음화를 너머 민족 복음화,나아가 인류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특별히 이번 기도회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주최했다.“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하면 백전... -
기장, '2020신학대회' 개최...교단의 위기 모색
▲ 한국기독교장로회 목회신학연구소가 한신대학교에서 '기장 2020신학대회'를 개최했다. 신학대회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열린다 '기장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30여 명의 신학자와 80여 명의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신학대회를 준비했다.9개의 섹션별로 마련된 주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