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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혐오 표현 리포트 강력 규탄한다"
동반연은 인권위의 혐오 표현 리포트에 대한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동성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동성애 등의 성적지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성적자기결정권에 의한 자기선택의 문제”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선천적이거나 불가항력적인 사유에 대해 비판하면 안 된다”라며 “그러나 동성애는 후천적인 문제”라고 재차 말했다. 특히 이들은 “남성 간 성행위는 에이즈 확산 등의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유발...-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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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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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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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교회이야기
▲이효상 목사ㅣ교회건강연구원장 좋은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건강한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교인들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교회는 없을까? 새신자가 다니고 싶은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주거문화가 바뀌었다. 주택에서 아파트로 바꾸면서 생활양식도 달라지고 있다. 지역마다 신도시가 형성되고 낡은 주거지가 아파트단지로 변모하고 있다. 서울지역만이 아니라 경기도도 하남, 용인, 평택, 갈매, 별내...-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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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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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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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
17일 대법원은 사랑의교회 건축과 관련하여, 서초구의 ‘재량권 남용’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지난 2012년 소송이 시작되어 8년여를 끌어온 것으로, 그 동안 교회도 많은 괴롭힘과 어려움을 당했는데, 사법부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다. 사랑의교회는 건축 허가 부서인, 서울 서초구에 교회 신축 허가를 받아 건축을 한 것이고(구청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서울시로부터 지하점용 허가는 구청의 재량권이란 유권해...- 10946
- 기고.연재
2019.1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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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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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종교개혁일 502주년을 맞이하여"
한장총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장총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이하 한장총)은 종교개혁 502주년을 맞이해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마르틴 루터는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기치”를 통해 “진리로서 구원의 길을 명확히 했다”고 강조했다. 때문에 이들은 “빠르게 급변하는 정보사회에서 오직 삶의 원리는 성경에 있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개혁은 오직 나부터 시작돼야한다”며 “남의 치...- 10913
- 총회
2019.11.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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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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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엽 선교사칼럼)승리자이신 야훼 하나님
승리자이신 야훼 하나님 블레셋 사람들은 전쟁에서 승리한 후 언약궤를 아스돗의 다곤 신전에 보관하였다. 이스라엘이 섬기는 여호와만이 참 신이시며 블레셋 족속들에게 하나님의 우월성을 보여주기 위해, 끊어진 다곤 머리와 양손 손바닥을 문지방에 있게 하였다. 블레셋의 신 ‘다곤’ vs 전통한옥의 문지방 블...- 10946
- 이창엽선교사
2019.10.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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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엽선교사
2019.10.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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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자살이 걱정된다"... 미디어의 사회적책임
한국생명의전화 하상훈 원장 최근 아이돌 출신 연예인의 죽음 이후 청소년들의 상담이 많이 늘었다. 대부분 그녀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인해 큰 충격과 고통을 느낀다는 내용이다. 가슴이 뛰고 우울하고 불안하여 잠이 오지 않는다거나 자신들도 힘겹게 살고 있는데 그 기사를 보니 자살 충동까지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그녀의 죽음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깊이 각인되고 전염된 것 같아 보...- 10946
- 기고.연재
2019.10.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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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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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게이트치약을 만든 콜게이트(Colgate)의 신앙과 삶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기독일보DB ◈미국 명문 콜게이트대학 미국 뉴욕 주의 중심부인 해밀턴(Hamilton)에는 콜게이트대학(Colgate University)이 있다. 바로 콜게이트의 이름을 딴 대학이다. 1819년 설립된 콜게이트 대학은 약 70년 동안 콜게이트가(家)의 지원으로 1890년 지금의 콜게이트 대학이라는 명칭을 갖게 되었다. 이 학교는 뉴스위크지가 뽑은 25개의 ...- 10946
- 기고.연재
2019.10.2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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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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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엽 선교사칼럼)평화의 하나님 - 평화(평안), Shalom, שָל׀ׄם(샬롬) , ειρηνη(에이레네)
평화의 하나님 - 평화(평안), Shalom, שָל׀ׄם(샬롬) , ειρηνη(에이레네) 하나님은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 주는 동기는 사랑이고, 수단은 구원이고, 성격은 은혜이다. 그리고 내용은 평안이다. 세상에는 그 무엇을 갖고 있어도 진정한 평안은 없다.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질 때만 진정한 평안, 평강이 있다. 평화의 하나님 vs 한옥 추녀를 형상화한 ...- 10946
- 이창엽선교사
2019.10.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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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엽선교사
2019.10.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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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흑인 해방의 어머니 스토우 부인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오늘날 경제 대강국일 뿐 아니라 스포츠 최강국인 미국의 주요 스포츠 종목의 스타들은 대부분 흑인들이다. 특별히 육상과 농구와 야구와 테니스, 미식축구 등 인기 종목의 주요 스타들은 흑인이 압도적이다. 그리고 결국 미국은 오바마라는 흑인 대통령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19세기 중반만 해도 미국의 흑인들에게는 진정한 자유가 없었...- 10946
- 기고.연재
2019.10.16 10:37
- 10946
- 기고.연재
2019.10.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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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을 태도인가? 진노를 자초하는 태도인가?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계명을 함축하는 2개의 계명을 주셨는데 첫째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웃을 사랑한다면 이웃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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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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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동성애 옹호를 금지하는 통합교단의 법을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징계 무효 소송...-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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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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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아버지, 매튜 머리의 학문과 신앙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바다 속에도 길이 있을까? 오랜 옛날부터 바다를 자주 항해하는 사람들은 바닷물이 가만히 고여 있지 않고 일정하게 흐르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10여 척의 배로 130척이나 되는 왜적의 배를 물리쳐서 유명해진 명량대...- 10946
- 기고.연재
2019.10.0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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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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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너희는 그곳에서 우리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 털끝만큼도 상상하지 못해.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해. 이야기만 듣고 신문 기사만 읽어서는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어. 너희가 직접 그 안에 들어가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어.”- 네티바 벤예후다(Netiva Ben-Yehuda) 중세 전쟁사를 전공한 유발 하라리는 전쟁을 통해 인간의 사고와 행동이 어떻게 변하는지 추적하여 ‘극한의 경험’을 썼다. “피를 뒤집어쓰고 사지를 늘...- 10946
- 기고.연재
2019.09.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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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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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글쓰기와 한국교회 논객
▲이효상 목사ㅣ교회건강연구원장 사람은 솔직한 글과 말, 마음을 열고 진정성을 가지고 하는 말과 살아있는 글을 대하게 되면 굳게 닫아 놓은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솔직함을 너그러움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도 가슴 깊이 묻어 두고 밖으로 마음껏 나타내지 못한다. 그러면서 마음에도 없는 입술의 언어로 겉만 번지르하게 꾸며 낸다. 이것이 예의바르...-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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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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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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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제 없는 수술? 심프슨 경의 신앙과 학문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조직신학, 평택대 '과학과 신학' 교수) ◈마취제 없는 수술은 어땠을까? 만일 급성 충수염(일명 맹장염)으로 곧 수술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에 이르렀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마취제가 없어 그대로 수술대 위에 오른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마 비명을 지르거나 정신을 잃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취를 하고 수술을 할 수 있게 되면서 환...- 10946
- 기고.연재
2019.09.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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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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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혐오 표현 리포트 강력 규탄한다"
동반연은 인권위의 혐오 표현 리포트에 대한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동성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동성애 등의 성적지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성적자기결정권에 의한 자기선택의 문제”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선천적이거나 불가항력적인 사유에 대해 비판하면 안 된다”라며 “그러나 동성애는 후천...-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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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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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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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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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엽 선교사칼럼)승리자이신 야훼 하나님
승리자이신 야훼 하나님 블레셋 사람들은 전쟁에서 승리한 후 언약궤를 아스돗의 다곤 신전에 보관하였다. 이스라엘이 섬기는 여호와만이 참 신이시며 블레셋 족속들에게 하나님의 우월성을 보여주기 위해, 끊어진 다곤 머리와 양손 손바닥을 문지방에 있게 ...- 10946
- 이창엽선교사
2019.10.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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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자살이 걱정된다"... 미디어의 사회적책임
한국생명의전화 하상훈 원장 최근 아이돌 출신 연예인의 죽음 이후 청소년들의 상담이 많이 늘었다. 대부분 그녀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인해 큰 충격과 고통을 느낀다는 내용이다. 가슴이 뛰고 우울하고 불안하여 잠이 오지 않는다거나 자신들도 힘겹게 살고 있는데 그 기사를 보니 자살 충동까지...-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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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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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게이트치약을 만든 콜게이트(Colgate)의 신앙과 삶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기독일보DB ◈미국 명문 콜게이트대학 미국 뉴욕 주의 중심부인 해밀턴(Hamilton)에는 콜게이트대학(Colgate University)이 있다. 바로 콜게이트의 이름을 딴 대학이다. 1819년 설립된 콜게이트 대학은 약 70년 동안 콜게이트가(家)의...-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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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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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엽 선교사칼럼)평화의 하나님 - 평화(평안), Shalom, שָל׀ׄם(샬롬) , ειρηνη(에이레네)
평화의 하나님 - 평화(평안), Shalom, שָל׀ׄם(샬롬) , ειρηνη(에이레네) 하나님은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 주는 동기는 사랑이고, 수단은 구원이고, 성격은 은혜이다. 그리고 내용은 평안이다. 세상에는 그 무엇을 갖고 있어도 진정한 평안은 없다.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질 때만 진정한 ...- 10946
- 이창엽선교사
2019.10.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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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흑인 해방의 어머니 스토우 부인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오늘날 경제 대강국일 뿐 아니라 스포츠 최강국인 미국의 주요 스포츠 종목의 스타들은 대부분 흑인들이다. 특별히 육상과 농구와 야구와 테니스, 미식축구 등 인기 종목의 주요 스타들은 흑인이 압도적이다. 그리고 결국 미국은 오...-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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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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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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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바다 속에도 길이 있을까? 오랜 옛날부터 바다를 자주 항해하는 사람들은 바닷물이 가만히 고여 있지 않고 일정하게 흐르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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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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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글쓰기와 한국교회 논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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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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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제 없는 수술? 심프슨 경의 신앙과 학문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조직신학, 평택대 '과학과 신학' 교수) ◈마취제 없는 수술은 어땠을까? 만일 급성 충수염(일명 맹장염)으로 곧 수술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에 이르렀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마취제가 없어 그대로 수술대 위에 오른다면 어떤 일이 벌...-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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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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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혐오 표현 리포트 강력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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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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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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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게이트치약을 만든 콜게이트(Colgate)의 신앙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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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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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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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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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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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제 없는 수술? 심프슨 경의 신앙과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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