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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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기총 “북한 지하교인 위해 기도해야”
북한기독교총연합회(북기총·회장 이빌립 목사)는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 당국의 기독교 박해와 지하교회 유무 논란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북기총은 입장문에서 “북한은 신앙의 자유가 허락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을 가혹하게 탄압하는 최악... -
과천 상인들 “신천지 과천에서 떠나라”
경기도 과천 제일쇼핑상인회 노희용 회장(오른쪽) 등 상인들이 17일 신천지 본부가 있는 제일쇼핑 건물 앞에서 신천지 퇴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노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급감해 생존과 힘겹게 싸우고 있다”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교주) 본부와... -
“십자가·부활의 역사 믿으십니까”… 교회는 거듭 확인해야
포항중앙침례교회 부설 방과후학교인 ‘솔로몬학습관’ 어린이들이 지난 1월 영어로 성경 구절을 암송하고 있다. 포항중앙침례교회 제공 교회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한 사람의 구원에 대해 확인하는 일이다. 이 세상 어디에도 구원에 대해 질문하는 곳이 없다. 따라서 영혼 구원을 목적으로 세워진 ... -
수천 번 망설이게 한 시청 앞 설교
제주새예루살렘교회 성도들이 2014년 버스정류장에서 전도활동을 펼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개척을 하고 2년이 지난 2007년 5월이었다. 말씀을 읽는데 문득 ‘교회이름을 변경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당시 교회이름은 ‘제주교회’였다. 교단마다 제주교회가 하나씩은 있었는데, 심지어 이단... -
부쩍 잦아진 '이만희 교주 지령'…신천지 내부단속 강화
▲신천지 창립기념일 전날 전국 12지파 교도들에게 이만희 교주의 특별편지가 또다시 전달됐다. 최근 코로나 사태 주범으로 궁지에 몰린 이단 신천지가 이만희 교주의 지령을 담은 특별편지 등을 통해 교도 이탈을 막는 데 안간힘을 쓰는 것으로 드러났다.'신천지 탈퇴하지 말라'는 교주 특별편지 발표 ... -
신천지 위장포교 핵심 '센터', 학원법 위반
▲폐쇄된 신천지 위장시설 코로나19 사태로 신천지의 위법적 행태가 속속들이 드러나는 가운데 신천지가 예비 신천지인을 교육하는 일명 '센터'도 불법으로 운영된 것으로 밝혀졌다. 신천지의 위법성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처벌이 필요하단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학원 등록 없이 불법운영 내부... -
팬데믹보다 무서운 인포데믹…불안·혼란 야기
▲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가 범람하고 있다. "치료가 돼도 폐 손상이 너무 심각", "금년 4월까지 ○○투어, △△투어를 제외한 나머지 여행사는 모두 부도. 정부에 인건비 50% 보조 요청."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기획재정부 주관 제약회사 사장들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 -
여의도순복음교회, 두 달간 소형 교회 임대료 지원사업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3월과 4월 두 달 동안 교단 산하 소형 임대 교회들의 임대료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속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이영훈 목사)는 3월과 4월 두 달 동안 교단 산하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