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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은 집단감염…이단 만민중앙교회는 어떤 곳?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만민중앙교회는 여신도 성폭행으로 수감 중인 이재록(76)이 지난 1982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 설립한 곳이다. 1991년 현재의 구로동으로 이전했다. 1990년대 이후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선 만민중앙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만민중앙교회가 사회적으로 ... -
‘종말의 때’ 오직 하나님만 알아… 정확히 안다고 하는 사람은 짝퉁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가 바티칸 궁전 시스티나 성당에 1534년부터 7년 동안 그린 ‘최후의 심판’. 요한계시록 20장에는 천년왕국과 마지막 때에 관한 놀라운 기록이 남아 있다. 1000년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건 무의미하다.1000이란 숫자는 유대문화에서 축복의 완전성을 상징한다. 신명기는 하나님... -
지구촌교회 등 10여개 교회, 부활절 기념예배 2주 연기한다
지난달 26일 분당 지구촌교회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교역자·사역자 ‘사랑의 헌혈’행사가 열렸다. 최성은 목사(오른쪽)가 헌혈에 앞서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19일까지 2주 더 연장한... -
코로나19 확산세 안 꺾여 대부분 온라인 예배 유지
예장통합 총회 서기 조재호 서울 고척교회 목사(왼쪽)와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가 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는 절기인 부활절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 -
선교사가 겪는 코로나19 위기
▲정용구 선교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초기에는 중국 내 확진자가 전 세계 뉴스로 보도되면서, 한인 선교사들의 경우 선교지에서 중국인으로 오해받는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의 확진자가 급진적으로 증가하자, 선교지에서 한국에 대한 혐오도 늘었다. '코리... -
신천지 이만희가 국민대표?…비석 불법설치
이단 신천지의 불법적 행태가 또 드러났습니다. 파주 임진각에 비석을 무단으로 설치한 건데요. 조국통일선언문이라는 이 비석에는 실제 남북통일과 무관한 내용이 새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로이 기자의 보돕니다.분단의 아픔과 통일 염원의 상징인 임진각에는 연간 4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합... -
마스크 만들어 100장씩 나눠주는 교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직접 마스를 만든 교인들 ⓒ효성중앙교회 인천 계양구에 있는 효성중앙교회(담임 정연수 목사)가 일회용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나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교회는 ‘공적 마스크’를 사려고 약국 앞에 줄을 ... -
한국컴패션, ‘코로나19 재난구호’ 모금…전 세계 빈곤 어린이 돕는다
온두라스컴패션 어린이센터 관계자가 가장 취약한 어린이와 가정에게 전달할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패키지를 준비하고 있다. 컴패션 제공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 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재난구호 모금 활동에 나섰다.2일부터 한국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