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하나님의 집’ 벧엘
'하나님의 집’ 벧엘 야곱의 형 에서의 칼부림을 피해 도망 다니다가 ‘루즈’지역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꿈속에서 하늘까지 닿은 층계가 보였고 이를 통해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었다. 잠에서 깨어난 야곱은 하나님이 계신 집이니 진정 두려운... -
자동차 안에서 ‘아멘’은 비상등으로 ‘깜빡’
부활주일인 12일 서울 서초구 현주차장에서 사상 첫 드라이브인 예배를 드리는 온누리교회 찬양 사역자와 성도들. 12일 서울 잠실자동차극장. 서울대치순복음교회 한별 목사가 대형 탑차 트럭 위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다. 한 목사가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라고 외치자 주차된 120여대의 차량에... -
교회가 타락했다? 성령의 등불 꺼지지 않는다면 갱신 가능
지난 2월 파주 순복음삼마교회에서 열린 ‘2019년도 2학기 모세오경 아동부 수료식 및 종강예배’에서 우수상을 받은 어린이들이 담당 교역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뭘까. 결론부터 말하면 교회다. 다윗은 교회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성막을 찾기 전에는... -
복음과 문화 사이
문화를 어떻게 분석하고 이해해야 세상 가운데 기독교인으로 살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이 시대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복음을 전파하는 힘이라고 가르쳐준다. 저자는 세상에 속하지 않고 세상을 닮지 않고도 세상 안에 있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문화와 복음 사이를 이... -
“코로나19보다 더 큰 위기 대비해야” 교회협 기후변화 대응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이해 ‘기후위기의 시대, 기후 국회의 책임과 역할’이란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생명문화를 살핀다는 취지로 작성된 입장문은 총선 정책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 -
“아이들을 집으로 돌려보내 달라” 신천지 가출자녀 피해 부모들, 이만희에 눈물로 호소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와 신천지 가출자녀 피해 부모들이 9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이만희 교주 별장 문앞에 자녀들의 귀가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꽃장식을 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람 키를 훌쩍 넘어 3m는 될 법한 나무 대문은 ‘시설폐쇄’라는 노란색 경고장과 함께 철옹... -
대중문화에 스며든 '무속신앙', 이대로 괜찮나
▲무속적 요소를 쓴 드라마 작품들. 사진은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도깨비>, <호텔 델루나> 스틸컷. 요즘 ‘환생 신드롬’ 등 무속사상이 사회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무속사상은 대중매체를 이용한 ‘상업주의’와 맞물려 소리 없이 우리네 삶에 스며들... -
“10분 기도가 10년 염려보다 낫다”
임학순 목사가 사순절특별새벽기도회에서 설교를 하고 있다. ⓒ성남대원교회 설교영상 캡쳐 임학순 목사(성남대원교회)가 9일 사순절특별새벽기도회에서 ‘바다 한 가운데(마태복음 8:23~2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 목사는 “'고통에는 뜻이 있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본문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