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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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창 예장합동 전 총회장 향년 71세로 별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제96회 총회장을 지낸 이기창(전주북문교회 원로·사진) 목사가 지난 27일 낮 지병으로 소천했다. 향년 71세. 장례식장은 전주 예수병원장례식장 301호에 마련됐다.총회장으로 치러지는 발인예배는 30일 화요일 오전 8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장지는 모... -
제55회 청소년 복음잔치
남도선교회가 주관하고 청계중앙교회가 후원하는 초교파연합 청소년 수련회, [제 55회 청소년 복음잔치]가 “생명의 빛을 품으라”를 주제로 3일간 장흥부활동산기도원에서 개최됐습니다.10개 교회 2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는 예배에서 남도선교회 대표 이윤동 목사는 “우리는 지금 에덴에서 잃... -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라! 기도하라!"...자카르 코리아 게더링 10월 3일 개최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행동하는 모임인 ‘자카르 코리아’의 주최로 10월3일 오전10시부터 저녁10시까지 강남역 더크로스교회(박호종목사)에서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 열린다(홈페이지 www.zakarkorea.com참조). ‘자카르(zakar)’는 히브리어로 ‘기억하다’는 뜻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암기하는... -
평화 협상 지속으로 남한 내 조선어 성경 판매 급증
북한어로 된 조선어 성경을 펴내는 대표적인 선교 단체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은 2019년, 지난 20년 어느 해보다 더 많은 조선어 성경을 주문받았다. 주문량은 전년 대비 30퍼센트 증가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남북이 평화 협상에 나서기 시작한 2018년 봄 무렵부터 ... -
"귀츨라프 선교 187주년 기념 감사 예배 열려"
25일 오후 1시 반부터 새문안 교회에서 귀츨라프 선교 187주년 기념감사 예배가 이어졌다. 한국 최초의 선교사인 구스타프 귀츨라프는 1832년 7월 25일 조선에 당도해, 복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알 감자 씨앗 들고, 재배방법을 알려줘 농작물 증강에 기여했다. 귀츨라프 연구회 이사장 김옥선 장로의 개회... -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 다시 직무 정지"
기감 전명구 감독회장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이 다시 직무 정지 됐다. 서울고등법원 민사 40부는 24일 서울중앙지법이 직무정지 가처분 결정 취소판결을 번복해, 전명구 감독의 직무를 정지 시켰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이해연 목사는 전명구 감독회장에 대해 직무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 -
"홍콩 민주화 시위, 제 2의 천안문 사태로 번질 우려"
홍콩에서 범죄인 인도 조례 시행 반대 집회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제 2의 천안문 사태로까지 번질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 투데이는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은 7월 9일 기자회견에서 “이 법안은 수명을 다했다”고 선언했지만, 시위 양상은 수그러지지 않을 분위기다. 시위... -
"한일 관계 낭만적 반일 국수주의 보다, 미래를 향한 화해로"
8월 15일 동경교회에 모인 1백여 명의 한일 양국 성도들은 함께 손을 잡고 양국의 화해와 복음화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광복 74주년 기념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광복 74주년을 맞이해 한·일 관계는 매우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며 “정부는 외교적 노력으로 해결하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