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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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최종 취소
▲사랑의교회 서초 예배당 전경 17일 대법원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도로점용허가무효확인 등' 소송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0년 사랑의교회가 서초구청으로부터 받은 도로점용허가가 최종 취소됐으며, 교회는 막대한 액수를 들여 원상복구를 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2012년... -
"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장자 교단이라 불리는 예장 합동의 교세는 국내 최대로 2017년에는 2,688,858명이었다. 그러나 2018년은 32,092명이 감소한 총 2,656,776명으로 보고됐다. -1.2% 가량 줄어든 것이다. 이외에도 2018년 교회 수는 11,885개로 2017년의 11,922개 보다 37개 줄었다. 이와 같이 강도사 수는 850명에서 805명... -
"모방자살이 걱정된다"... 미디어의 사회적책임
한국생명의전화 하상훈 원장 최근 아이돌 출신 연예인의 죽음 이후 청소년들의 상담이 많이 늘었다. 대부분 그녀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인해 큰 충격과 고통을 느낀다는 내용이다. 가슴이 뛰고 우울하고 불안하여 잠이 오지 않는다거나 자신들도 힘겹게 살고 있는데 그 기사를 보니 자살 충동까지... -
월드비전, 아이티 재건복구 사업 후원 위한 자선경매 ‘I DREAM(아이 드림)’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배우 이광기, 케이옥션과 함께 아이티 재건복구 사업 후원을 위한 자선경매 ‘I DREAM(아이 드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월드비전 꿈 지원사업 대상 학생들이 참여, 아이티 아동들의 꿈을 돕는 일에 힘을 보탠다. 오는 30일(수)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 -
"병 숨기지 마세요…한계점에 이르렀다면, 공개하고 도움 받으세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 최승관 목사와 그의 목회자 팀. 4명 모두 1.5세대 들이다. 미국, 호주, 몽고, 뉴질랜드 등 살아온 환경도 다양하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설교하는 목회자도, 사실 연약한 사람이다. 그를 하나님께서 들어쓰실 뿐, 그도 쉽게 ... -
“생명을 나눈 가족들이 함께 만든 1박 2일의 행복”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뇌사 장기기증인들의 숭고한 사랑을 기리고, 가족을 잃은 슬픔과 고통 속에서도 생명을 살리기 위한 고귀한 결정을 내린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별히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식인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생명 나눔 가족들의 위로와... -
"지옥과 심판 없는 만인 구원론은 타당할까?"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는 온신학회 아카데미 4회차 마지막 강연을 천호동 광성교회에서 7일 오후 7시에 전했다. 제목은 ‘믿지 않고 죽은 자들에게도 희망이 있을까-몰트만의 만유구원론과 새 지평에 대한 신학적 평가’이다. 김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 -
"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
‘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가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우리 공화당 홍문종 의원,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홍문종 의원은 축사에서 “젠더 이데올로기가 공교육에서 정상인 것처럼 아이들에게 주입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성중독, 성문란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