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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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협 등, 사무실 입주 및 동역 감사예배 드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합목협), 한국기독교언론포럼, 한국IFCJ가정의힘 사무실 입주 및 동역 감사예배가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15일 오전 열렸다. 최영우 한국 IFCJ 이사가 대표기도를, 한목협 서기 이정수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성락성결교회 쁄라중창단이 찬양을 한 뒤 손달... -
갈등을 치유하는 교회가 되려면
갈등으로 치닫는 한국 사회 ▲정재영 교수 작년 한 해 우리 사회는 그야말로 갈등 속에서 보내왔다. 법무부 장관 임명으로 촉발된 정치 갈등이 온 나라를 뒤덮었고, 이는 정부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졌다.그 이면에... -
신천지 상대 청춘반환소송 원고 일부 승소
이단 신천지를 상대로 탈퇴자들이 제기했던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신천지 측이 피해자 일부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란 최종판결이 나왔습니다. 법원은 신천지교회의 책임을 인정하며, 위장포교 방식에도 위법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향후 종교사기 피해자들이 법적인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하는 판례... -
전광훈 목사, 한기총 회장 연임 노리나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연임을 위해 차기 한기총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는 전 목사의 후보 자격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전 목사는 지난 6일부터 10일... -
한국성경신학회 제45차 정기논문 발표회 개최한다
©한국성경신학회 한국성경신학회(회장 현창학 박사)가 제45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고린도후서 주해와 설교’라는 주제로 오는 2월 17일 오후 2시 신반포중앙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날 발표회에선 ‘새언약과 사역자의 본분, 영광, 고난(1~4장)’이라는 주제로 최승락 박사(고려신학대학원 신약신... -
악의 영들이 다음세대를 실족케 하는 도구 ‘성혁명’
김지연 대표(한국가족보건협회, 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 특임교수) 인류의 역사 속에서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한 건전한 성가치관은 주류로 인식돼왔다. 성 문제에서 선악을 구별하는 기준에 있어 성경이 다림줄 역할을 해 준 것이다. 예를 들어 창세기 말씀대로 성별은 남자와 여자 두 가지며, 마태복음 말... -
국내이주민의 좋은 친구, 평택외항선교회 김윤규 선교사
▲서울역 기차 안에서 틈새로 미군전도 후 교제하는 모습 1974년, 故한경직 목사는 당시 국내 8개 국제무역항을 찾은 세계 각국 선원들이 술과 유흥만을 즐기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이들을 섬기기 위해 같은 뜻을 나눈 한국의 기독교지도자들이 모여 초교파 선교단체인 (사)한국외항선교회(이광선 상임... -
세기총, 말레이시아서 지부장 임명식·워크숍 및 통일기도회 가져
세기총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열린연합교회에서 지부장 임명식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세기총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열린연합교회에서 세기총 지부장 임명식 및 워크숍을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