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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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회 새 회장에 정승룡 목사
고려대 교우 목회자회(고목회)는 최근 서울 성북구 고려대 교우회관 2층 플라자홀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정승룡(대전 늘사랑교회·사진)목사를 선출했다. 신임 정 회장은 “지금은 나라의 갈등 통합과 안보·애국심을 위해 민족 고대가 기도할 때”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고목회는 동문 출신... -
하나님에게 일생을 바친 여인에게 이런 고난이
고(故) 엘리자베스 엘리엇(1926~2015) 위대한 선교사 짐 엘리엇(Jim Elliot)의 아내이자 20권 이상의 저서를 통해 성경 가르치는 일에 평생을 헌신한 고(故) 엘리자베스 엘리엇(Elisabeth Elliot). 그녀가 2015년 타계한지 5년이 지났다. 생전 그녀는 국내에도 번역된 바 있는 『전능자의 그늘』, ... -
김우정 (8) 헤브론 병원 후방에서 지원하는 ‘위드헤브론’ 설립
김우정 원장이 지난해 12월 위드헤브론이 주최한 감사의 밤에서 의료선교 상황을 소개하고 있다. 헤브론병원 제공 2013년 헤브론병원을 돕는 비영리법인 ‘위드헤브론’을 설립했다. 이전 ‘헤브론 캄보디아 의료선교회’가 확대된 셈이다. 위드헤브론은 후원자 관리와 후원 행사를 주관하면서 ... -
캠퍼스 ‘노방전도’ 직접 해봤습니다!
고려대 캠퍼스 노방전도 체험 안암동은 잿빛 겨울 하늘이었다. 고려대 학생들이 이어팟을 꽂고 스마트폰을 보며 분주히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한 남학생에게 다가섰다. 긴장이 흐른다.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묻자 그 학생은 “관심 없는데요”라며 거절했다. 잿빛 하늘처럼 찼다. 사... -
통합 김태영 총회장 “한인교회 섬김, 한국교회의 유산”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26일 교단 '해외 한인교회를 위한 기도주일'을 맡아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1903년 하와이에 첫 한인교회가 세워진 이후부터 지금까지 해외 한인교회는 해외 한인들의 중심이 됐고, 현지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 -
"8살 IS 대원, 22살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총살"
총을 들고 있는 이가 8살 IS 대원 ©IS 계통 Amaq News 영상 캡쳐 22살의 나이지리아 기독교인이 IS 무장 단체 계열인 보코하람 대원에 의해 납치돼 총살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런데 보도에 따르면 이 보코하람 대원이 8살 소년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 -
미래를 위해 한국교회가 개혁해야 할 ‘5가지’
김두현 21C목회연구소 소장이 지난해 10월 10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개최된 ‘2020 목회 계획 콘퍼런스’ 강사로 나와 한국교회가 개혁해야 할 5대 제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1C목회연구소 제공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두 트랙의 조화이다. 하나는 목회이고 다른 하나는 제도... -
“역경 있어도 괜찮아, 주어진 현재에 감사”…신앙간증서가 달라졌어요
‘인간 승리’ 메시지가 주류를 이뤘던 신앙간증서가 최근 고난 속 하나님의 뜻을 찾는 내용으로 변하고 있다. 질병에서 완쾌되지 못해도, 감당하기 힘든 고난이 닥쳐도 오늘을 허락한 하나님께 감사하자는 내용이다. 이런 메시지를 담은 신앙간증서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독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