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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회 새 회장에 정승룡 목사

  • 김동한 기자 기자
  • 입력 2020.01.3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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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회 새회장.jpg

 

고려대 교우 목회자회(고목회)는 최근 서울 성북구 고려대 교우회관 2층 플라자홀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정승룡(대전 늘사랑교회·사진)목사를 선출했다.

신임 정 회장은 “지금은 나라의 갈등 통합과 안보·애국심을 위해 민족 고대가 기도할 때”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고목회는 동문 출신 목회자 50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300여명은 연 3∼4회 조찬기도회를 갖고 캠퍼스 복음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다음은 새 임원 명단이다. △수석 부회장 이건호 목사(순복음대구교회) △사무총장 박수열 목사(순복음소망교회) △서기 안호찬 목사(지저스 처치) △회계 최석립 목사(진실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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