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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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의사회장 “병동으로 달려와 달라!” 눈물의 호소 글
“존경하는 의사 선생님들, 지금 바로 선별진료소로, 대구의료원으로, 격리병원으로 그리고 응급실로 와주십시오.”이성구(60) 대구광역시 의사회장은 25일 대구의사회에 가입된 5700여명 회원에게 코로나19 관련 의료인력 자원에 참여해달라는 내용의 호소문을 발표했다.이 회장은 “대구는 유사 이래 엄청난 ... -
집회·교육 빼곤 하루 종일 포교… 전 신도가 밝힌 ‘신천지 생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다대오지파 대구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근원지로 주목받는 가운데 국민일보가 해당 지파 신도들의 일주일 일정표를 입수했다. 이들은 토요일 외 거의 모든 시간을 집회와 교육, 포교로 보냈다. 이들의 동선과 일정이 일반인과 전혀 다르다... -
중국 언론 “지난해 12월까지 신천지 우한서 모임 가져”
신천지가 지난해 12월까지 우한서 모임을 가졌다는 증언이 나왔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25일 익명의 신천지 교인을 인터뷰해 이같이 전했다.스스로 신천지 신도라 밝힌 28세의 유치원 교사는 "바이러스에 대한 소문이 지난해 11월부터 퍼지기 시작했지만 아무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 -
“지금은 질병 앞에 두려움 생길 때 애통하는 자와 함께한 하나님 기억하자”
의료선교단체인 한국누가회에서 활동 중인 김신곤(사진) 고려대 내과 교수는 25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감염자와 최전선에서 뛰는 의료진을 기도로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김 교수는 전 세계로 확산되는 코로나19는 없던 병이 새로 ... -
신천지, ‘교육생’ 명단 공개 안 해...“대구만 최대 500명 추산”
▲신천지가 공개한 입장발표 영상 갈무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신천지 측에 교육생 명단도 요구했지만 신천지 측이 거부했다. 대구지파를 방문한 교도를 우선 제공하고, 교육생은 증상을 보이거나 대구 방문 기록이 있는 경우로 한정했다. 이만희 교주가 특별편지에서 밝힌 “신천지 전 성도 명... -
월드밀알선교합창단, ‘2020 미얀마 찬양세미나’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은 미얀마에서 ‘2020 미얀마 찬양세미나’를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개최했다.(세미나 참석자 기념촬영) 월드밀알선교합창단(대표 이다윗 목사. 단장 이다니엘 장로)은 미얀마에서 ‘2020 미얀마 찬양세미나’를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인천 더뉴... -
신천지 교주 이만희 어디 숨었나…“공개석상에 나와 신도들 혼란 잠재우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씨의 모습. 대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80% 안팎이 신천지 신도일 정도로 신천지 확진자가 늘고 있지만, 교주 이만희는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지난 20일과 25일 ‘총회장님 특별편지’라는 이름의 서면 ... -
신천지 해체 청원, 이틀 만에 50만 돌파
▲24일 오후 5시경 신천지 강제 해체 국민청원에 54만여 명이 동의했다.(사진제공=청와대 홈페이지 캡쳐) 대구지역의 신천지 신도로부터 코로나19가 국내에 급속히 확산하면서 신천지 해체를 요구하는 국민청원 동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22일 게시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강제 해체'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