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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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저작권협회, 대구·경북·부산 교회에 저작권 무료 제공
▲한국교회저작권협회가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대구·경북·부산 지역교회를 돕기 위해 저작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은 온라인 예배 대체를 발표한 여의도순복음교회 한국교회저작권협회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대구·경북·부산 지역교회를 돕기 위... -
이만희도 쩔쩔매는 신천지 급소 2개는?
이만희 신천지 교주가 2011년 12월 천지일보 사무실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천지일보는 우리 신천지 신문"이라고 추켜세우고 있다. “신천기 37년 표어는 ‘하나님의 통치, 마지막 일곱 번째 나팔 소리와 흰무리 창조 완성의 해’입니다. 그렇다면 이만희 교주는 며칠 뒤 코로나19로 신천지가 쑥대밭이 될 것... -
소망교회 “사상 첫 온라인 예배 헌금, 대구경북을 위해 기부”
서울 소망교회 전경. 사진 서울 소망교회(김경진 목사)는 사상 첫 온라인 주일 예배를 드린 1일, 헌금 전액을 대구·경북 지역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부처는 뜻을 함께하는 교회들과 논의 후 발표할 계획이다.소망교회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나라와 지역... -
거창지역 코로나 확진 대한예수교침례회는 ‘이단’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는 김경수 경남도지사. 1일 경남 거창의 대한예수교침례회 소속 거창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나오면서 비상이 걸렸다.하지만 대한예수교침례회는 구원파의 한 계열로 한국 정통교회와 전혀 상관이 없는 종교단체다.구원파는 유병언의 기독... -
코로나 급속 확산…교회도 적극 대응 나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천지가 바이러스 확산의 진원지로 꼽히면서 전국적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교회들도 자발적으로 각종 모임을 중단하고 모든 예배를 온라인으로 대체하는 등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신천지의 코로나19집단 ... -
은퇴 후 제 2의 인생…‘시니어선교사’
▲ 40~80대 크리스천들이 선교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최근 은퇴를 전후해 인생 후반부를 선교에 헌신하는 ‘시니어선교사’들이 늘고 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발표한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2019년)에 따르면 선교사의 58%가 50대 이상이었다. 이들은 중년을 넘어 노년을 바라보는 ... -
뿌리깊은나무… ‘세대통합 목회 콘퍼런스’
뿌리깊은나무국제기독교교육연구소는 5월 14~15일 광주 광산구 사암로 광주청사교회에서 ‘21차 세대통합 목회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강사는 이 단체 이사장 백윤영(광주청사교회·사진)목사다. 강의 내용은 ‘4차 산업혁명과 목회’ ‘세대통합교육 원리와 실제’ ‘샬롬스쿨 교육 원리와 실제’ 등이다. 22... -
신천지 피해가족, 이만희 교주 추가 고발…"압수수색 해야"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전국신천지피해연대(전피연). '전국신천지피해연대(전피연)'은 27일 오전 11시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 19 사태를 초래한 신천지 교주를 고발했다. 감염병 예방법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했다.전피연은 신천지가 집회장과 신도 숫자를 축소했고, 조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