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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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성시화, 농어촌교회 코로나19 극복 방역봉사
▲포항성시화운동본부 관계자들이 지역교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조근식 목사)가 코로나19 극복과 예방을 위해 지역교회를 대상으로 방역활동에 나섰다.방역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주관으로 목회... -
‘세상에 이런 것까지…’ 신천지 포교 매뉴얼 들여다보니
신천지의 '포교 대상자 정보분석표'. 포교 대상자의 특성에 맞게 기회 요인과 위기 요인을 기록해놨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포교 매뉴얼은 매우 치밀하다.국민일보가 17일 입수한 포교 대상자의 ‘포교 대상자 정보분석표’에 따르면 신천지가 어떻게 사람을 분석하며 어떤 포인트... -
“3백만 원 벌금? 3천만 원 낼 정도로 예배 드리라”
예장 통합 총회장이면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김태영 목사(부산 백양로교회)가 15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전염병 위기 상황이라 할지라도, 국가가 공권력을 동원해 종교의 자유를 훼손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다니엘의 감사기도’(시편 100:1~5, 다니엘 6: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
한교총 "예배 형태는 달라져도 멈출 수 없다"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이 목회서신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한국교회를 독려했다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이하 한교총)이 코로나19 사태를 함께 극복하자고 한국교회에 목회서신을 띄웠다.한교총은 서신을 통해 코로나 사태... -
동성애자가 써먹던 혐오프레임, 이젠 신천지가 사용한다
이만희 교주가 회장으로 재직하는 천지일보는 신천지 기관지로 비판을 피하기 위해 혐오프레임을 만들고 있다. 천지일보 캡처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자신들이 저지른 사회적 해악을 숨기기 위해 ‘혐오프레임’을 들고나오기 시작했다.신천지 기관지인 ‘천지일보’는 15일 “신천지 ‘시한부... -
“집단감염 막자”… 교회, 차단 방역 ‘올인’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역교회에서 속출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부역교자들이 띄엄띄엄 앉은 가운데 온라인예배를 진행하는 모습. 한국교회 대부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예배 전환,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의 노력을... -
코로나 19보다 더 해로운 불신
불신을 파고드는 전염병 ▲정재영 교수 지금 우리 사회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그 어느 때보다 불안과 염려에 휩싸여 있다. 작년 12월 중국에서... -
신천지 드러날 때…하나님의교회, 조용히 세력 확장
▲(왼쪽부터)이단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으로 믿는 장길자 교주와 김주철 총회장 (사진=하나님의교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 갈무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주범으로 지목된 이단 신천지의 실상이 세간에 드러나면서 사이비·이단에 대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