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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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대 신천지 등 이단 쉽게 분별하는 법
이단을 분별하는 방법에는 해당 단체 이름으로 구분하는 방법과 가르치는 내용으로 구분하는 법 2가지가 있다. 전자보다 후자가 더 중요하다. 요즘 신천지와 그 영향을 받은 아류들조차 교회 간판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등 정통교회 교단 간판을 달고 활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다음을 종합적으로 정리... -
분당중앙교회, 외국인노동자 2000여명위해 마스크 지정 기탁
분당중앙교회(최종천 목사)가 성남시 관내 293곳의 건축현장 외국인노동자 2000여명에게 각각 공적 마스크 5장을 전달한다. 교회는 지난달 31일 성남시장실에서 이를 위한 지정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 최종천 목사를 비롯해 은수미 성남시장, 분당중앙교회 장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 -
웨슬리실천본부 ‘코로나19 극복 만사형통 384운동’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만사형통 384운동’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운동은 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의 가사 중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에서 따왔다. 선교사를 위한 무료쉼터 확보를 위해 매달 1만4명이 1만원을 헌... -
“코로나19... 예배 방식의 장기적인 변화 대비해야”
NAE 월터 김 대표. ©Robby Dob Productions, Inc.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교회가 장기적인 예배방식의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같은 주장은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전미복음주의협회(NAE) 월터 김 대표... -
코로나가 가져다준 선물
송길원 목사(청란교회·하이패밀리 대표) 나는 배웠다. 모든 시간은 정지됐다. 일상이 사라졌다.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 만나도 경계부터 해야 한다. 여러 사람이 마주 앉아 팥빙수를 겁 없이 떠먹던 날이 그립다. 가슴을 끌어안고 우정을 나누던 날이 또다시 올 수 있을까. 비로소 ... -
“내가 간 곳이 신천지 교육장인지도 몰랐다” 신천지 포교 대상자 증언
A씨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포교 수법이 언론 등을 통해 드러나자 불안해졌다. 자신이 지금까지 받고 있던 교육과 너무나 흡사했기 때문이었다. A씨는 혹시 몰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 이단대책연구소로 전화를 걸었다.27일 서영국 이단대책... -
한교봉, 경북 미자립교회 187곳에 5600만원 지원
정성진 한국교회봉사단 이사장(오른쪽)이 30일 경북 안동교회에서 남세환 의성기독교연합회 회장에게 미자립교회 지원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교회봉사단 제공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사장 정성진 목사)은 30일 경북 안동교회(김승학 목사)에서 전달식을 갖고 신종 코로나... -
“4월에도 연탄 필요해요”
봄이 왔지만, 난방을 완전히 끊기엔 아직 이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연탄 봉사와 후원이 급감한 상황에서 고령에 홀로 사는 노인이 많은 연탄 가구들이 바깥출입을 못한 채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은 “4월에도 전국 2만 가구에 연탄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