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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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광산교회, '신년 말씀사경회' 개최
▲광명광산교회가 지난 5~8일 '신년 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 광명광산교회(강문종 목사)가 지난 5~8일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회장 김동근 장로를 초청해 '신년 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 '보라 내가 크고 놀라운 새 일을 행하리라.(이사야 43:19)'라는 주제로 열린 사경회에는 광명시 지역 목회자 및 성... -
부르키나 파소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지난해 4월부터 12월 사이 최소 250명 민간인 살해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이 지난 4월부터 부르키나 파소(Burkina Faso)에서 최소 250명의 민간인을 살해하고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공격한 상황을 인권 감시 단체가 발표했다. 지난 월요일(현지시간) 비정부 기구인 휴먼 라이츠 워치(Human Rights Watch)는 서 아프리카 국가에서 극단 주의가 심화되고... -
"본다고 하나 맹인 된 자들" (요9:1-12)
대림다문화센터 대표, 대림중국교포교회 이선규 목사 사람은 누구나 두 눈이 있다고 해서 본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눈 뜬 소경이란 말이 있는데 그것은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말한다. 글을 터득하지 못한 사람에게 책을 갖다주면 하면 종이와 활자는 보지만 의미는 모르니 보나 ... -
경단녀서 CEO로…’맘스라디오’ 김태은 대표
▲김태은 대표가 유튜브를 촬영하고 있다. 최근 육아를 콘텐츠로 한 스타트업을 설립해 경력단절을 극복한 맘스라디오 김태은 대표가 주목 받고 있다. 유튜버와 책 출간으로 엄마들에게 ‘희망의 아이콘’이 된 그녀를 만나봤다.경단녀 엄마들과 함께 제작하는 콘텐츠 최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기혼... -
"걸레처럼 살련다"…독립운동 숨은 주역 손정도 목사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민족의 독립과 정부수립을 주도했던 해석(海石)손정도 목사. 그의 신앙과 업적이 재조명 받기 시작하면서 교계는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자신을 희생해 나라와 민족을 살리고자 노력해 '걸레성자'로 불리는 손정도 목사의 이야기는 올해 10월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 -
예장합동 주일학교 전국대회 "선의의 경쟁으로 영적 성장"
▲제 65회 예장통합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전국대회가 9일 사랑의교회에서 열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전국주일학교연합회가 9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모인 어린이들은 찬양과 율동, 성경지식 등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각 지역 대회... -
2019년 교계 트렌드 키워드는 '공공성' '다양성' '진정성'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목사, 이하 문선연)이 '2019년 문화선교트렌드'(한국 사회문화 변동과 한국교회의 과제)를 선정하고, 2019년 떠오르는 트렌드들을 정리해 16일 발표했다. 문선연의 '문화선교트렌드'는 다가오는 한 해의 사회문화적 동향을 살피고 교계의 흐름을 전망하는 작업으로 매년 계... -
"진리는 변하지 않지만, 교회는 시대에 맞춰 부응해야"
'2020년 문화선교 트렌드'를 발표하는 자리가 필름포럼에서 9일 오후 4시부터 개최됐다. 문화선교연구원, 목회사회학연구소,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공동 주최했다. 백광훈 문화선교연구원장이 ‘한국 사회문화적 전망과 교회의 과제’를 발제했다. 그는 밀레니얼 세대에 대해 첫 말을 뗐다. 밀레니얼 세대는 9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