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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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교회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35세 전도사
▲동안교회 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교회는 급히 대응지침을 발표하고 성도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서울 동대문구 소재 동안교회(담임목사 김형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구, 확진자·가족 즉시 자가격리 조치…방문지 방역4일 동대문구는 홈페이지... -
신천지의 치밀한 교회 침투…교회까지 '불똥' 튈라
▲전략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신천지 교회 내 포교 활동 “신천지가 교회를 노리고 있다(?)” 신천지에서 무더기 확진자가 나온 후에도 그들의 은밀한 포교는 현재진행 중이다. 특히 궁지에 몰린 신천지가 일선 교회로 숨어들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한국교회까지 불똥이 튀는 건 아닌지 우... -
‘조폭’ 마음을 움직이신 하나님
2011년 6월 제주 새예루살렘교회 성도들이 지하상가 예배당에서 열린 주일예배에서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 교회 문을 열고 실전이 시작됐다. 제주에서 3년간 전도하며 많은 사람을 만났다. 도시 사람과는 완전히 다른 이들이었다. 하나님은 제주의 영혼들을 품고 기도하게 하셨다.2005년 개척하고 처... -
성도는 ‘분량’대로 세워진 역할 감당해야
김중식 포항중앙침례교회 목사(앞줄 가운데)가 지난해 1월 경북 경주켄싱턴리조트에서 개최된 전교인 수련회에서 성도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포항중앙침례교회가 셀 사역을 시작한 지 27년이 됐다. 그동안 성경에서 말씀하는 교회를 세우는 사역에 집중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건강... -
교회 성장 비결은 ‘감동’… 노하우 전수 위해 ‘부흥의 지휘자’ 세미나
이경은 순복음진주초대교회 목사가 2014년 10월 교회에서 개최된 ‘부흥의 지휘자’ 1일 공개세미나에서 저서를 소개하고 있다. 순복음진주초대교회는 중학생 2명을 개척 멤버로 1992년 작은 상가 건물 2층에서 시작됐다. 기독교 인구가 3%도 채 되지 않는 경남 진주에서, 여성 목회자를 향한 걱정과 우... -
코로나19로 배달 봉사자 줄어… ‘연탄 노인들’ 이중고 “도와주세요”
연탄은행 정기 봉사자(왼쪽)와 직원이 지난달 28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다. 연탄은행 제공 “집에 연탄이 열 장밖에 안 남았는데… 혹시 연탄을 받을 수 있을까.”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에 걸려오는 연탄 노인들의 전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 -
문체부 장관, 한교총 방문..."종교집회 자제 부탁"
▲악수하는 김태영 한교총 대표회장과 박양우 문화체육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이 한국교회총연합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기독교계의 협조를 요청했다.3일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을 ... -
확진자 6명 나온 수원 생명샘교회 "신천지로부터 감염돼"
▲수원 생명샘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 소속 교회라고 밝혔다. 이 교회 내에서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성도는 직장에서 만난 신천지 신도로 인해 감염이 된 걸로 알려졌다 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경기 수원시 생명샘교회가 시의 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