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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와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협약식 체결

  • 김경현 기자 기자
  • 입력 2018.02.0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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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거 원로목사들과 홀 사모 돕기 위한 “지구촌 사랑의쌀독” 설치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과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조석규 대표회장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에서 김병돈 정책국장과, 최기준 서기가 배석한 가운데 사회공헌협력협약식을 지난 5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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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은 2016년부터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의 생활이 어려운 독거 목회자들과 홀 사모들에게 매달 500kg의 쌀을 지원하기 시작해 2017년에는 매달 600kg의 쌀을 지원하고, 2018년 올해부터는 매달 700kg 쌀을 지원해 현재 약 1만3천kg을 지원하고 있다.

사회공헌협력협약을 마친 후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조석규 대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께서 훌륭하신 사역을 시작해 많은 도움을 주셨으니 앞으로는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가 앞장서서 1천개 교회에 1천개 사랑의쌀독을 설치하고 관리해 평생을 목회 하다가 은퇴한 후 생활이 어려운 전국의 1만 명의 원로목사님들과 홀 사모님들에게 매달 쌀을 지원해서 그들이 식량걱정을 하지 않고 평안히 살다가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열심히 협력 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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