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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동탄 광림교회 기공 예배

  • 김경현 기자 기자
  • 입력 2022.05.06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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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광림교회 기공예배.JPG

 

기독교대한감리회 광림교회는 5월 4일(수) 경기도 화성시 목동에 위치한 동탄 광림교회 건설 부지에서 성전 건축을 위해 하나님께 기공 예배를 드리며 역사적인 첫 삽을 떴다.


김정석 담임목사는 ‘아라우나 타작 마당에 세워진 성전’이라는 제목(삼하 24:18-25)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2015년 당시 동탄은 허허벌판이고, 주변 교회도 없었다. 현재 교회 주변은 약 만 여 세대의 사람들이 거주한다. 그러나 부지 주변에는 현실적인 이유로 교회가 없다. 모든 것을 미리 계획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너무 놀랍다. 동탄 광림교회는 지역 사회를 섬기고 다음 세대를 살리며, 동탄과 경기 남부의 복음 전도의 기지가 될 것이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동탄 광림교회는 경기도 화성시 목동에 위치해 있다. 건축면적 665m²(220평), 연면적 1,277.92m²(425평)규모의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로 300석의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 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10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3년 3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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