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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교회, 우크라이나 1억 5천만원 후원 전달

  • 김동한 기자 기자
  • 입력 2022.04.2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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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1.JPG

 

여의도교회(국명호 목사)는 지난 4월 17일 해외선교회(회장 주민호 선교사)를 통해 전쟁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우크라이나 현지 난민과 선교사 지원 및 전후 복구를 위해 헌금 1억 5000만 원을 전달했다.


국명호 목사(여의도)는 “우리도 6‧25 전쟁 때 많은 선교사들의 사랑으로 복구를 하며 축복을 받았던 것처럼 이제는 우리가 그 사랑을 다시 나누는 차원에서 이번 구호헌금 전달은 참으로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하며 “지금 우크라이나에 성경이 부족하다고 한다. 이번 구호헌금을 통해 성경뿐만 아니라 그들의 삶이 재건되는 데 조금이라도 일조할 수 있기를 바라고, 그 지역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상처와 아픔이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해외선교회 주민호 회장은 “특별히 부활 절기에 죽음과 사망을 이기신 우리 주님이 여의도교회를 통해서 우크라이나 난민을 지원하도록 하심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 사랑의 헌금을 선교사들에게 잘 전달해서 그 목적대로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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