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원대, 충주제일교회 이병우 담임목사로부터 발전기금 1000만 원 전달받아

  • 김경현 기자 기자
  • 입력 2019.01.11 16: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목원대학교는 10일 교내 신학대학에서 이병우 충주제일교회 담임목사로부터 선교조각공원 조성을 위한 기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2019011101000789300000001.jpg
 <사진제공: 목원대>

이 목사는 "개교 65주년을 맞이해 학교 둘레 길에 선교조각공원 조성하는 것은 기독교대학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는 일이다"며 "조각공원을 통해 학생들이 복음의 이미지를 마음에 담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12년 충주제일교회 제26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이 목사는 목원대 신학대학 76학번으로 충북연회 총무와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목원대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원대, 충주제일교회 이병우 담임목사로부터 발전기금 1000만 원 전달받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